이젠 현아네 출근부가 안 보입니다 ㅠㅠ
핸플과 건마만 주구장창 다니던 저를 다시금 키방으로 이끌어 주었던 현아네
형아네 . 아라네라는 말도 많이 썼죠 ㅠㅠ
몇 년전 정말 다 죽어가는 키방을 완존히 살려놓았던 그곳 현아네
평생 밥 한번 먹으러 가 본 적이 없었던 디지털단지역을 이젠 내 집처럼 다니게 하던 그곳
정말 와 이래도 되나를 생각하게끔 화끈한 언니들이 디글디글 하였던곳
제니,마틸다 등의 정말 최강의 언니들을 보유하였던 그 곳
이젠 기억속으로 사라져 가나여
그러지 않았음 하는 마음으로 후기를 써봅니다
마지막 날 이었나보네여 제가 달빛이를 보러간게
술에 쫌 미쳐사는 지인이 낮술을 자셨다라는 말에 아마도 급꼴이 올듯 하여서 미리 예약을 해둡니다
난 달빛 그눔은 윤별 지가 본지도 안본지도 모르는 바부팅이
아마도 그 눔이 본 아이들 후기만 써도 여기 왠만한 후기닉들은 상대도 안되는 달리머인데 후기를 안쓰죠 ㅠㅠ
갑자기 그눔이 티안에서 대기중인데 문자가 옵니다
형 나 윤별이 본애야 ㅋㅋㅋ
아놔 그러나 이미 물건너 갔으니 그냥 즐겨 하면서 저는 달빛이를 맞이합니다
너두 윤별이 지명해 ㅋㅋㅋ 나두 달빛이 10번 이상은 본듯하니까 ㅎㅎㅎ
달빛이 지지배 4개월 만에 보네여
살빠져서 이뻐졌다고 한게 어제 같은데 이놈의 지지배가 4kg을 어디서 얻어왔네여
아주 오동통한 너구리같은 달빛이 ㅎㅎㅎ
근데 난 요런게 넘 좋아서 달빛이를 사랑합니다
호불호의 대명사 그러나 호가 되는순간 아주 그냥
어설픈 공격력도 이젠 자랑스럽게 오빠 나 어때를 외쳐대는 아직은 애기같은 달빛이
그날이 다가와서 가슴이 너무 아푸다고하여서 모든 역립을 패쑤하고 그냥 누워서 즐겨봅니다
역시 달빛이 입니다
키스면 키스 반응이면 반응 그냥 뭐 더 쓸 필요없을듯요
뭐 더이상 프로필 소개도 필요없을것 같고 안보신 분이 계시다면 무조건 보십시요
요즘 이런 아이 보기 힘들죠
제가 먼저 말진상 , 몸진상만 안부리면 정말 최고의 즐거움을 주는 아이 달빛이
애인 모드가 아니라 그냥 애인처럼 구는아이
처음 보자마자 항상 방글 방글 웃으면서 맞아주는아이
퇴실을 하고 나가는 것까지 일일이 꼼꼼히 챙겨주는 아이
요게 달빛이랍니다 ㅎㅎㅎ 불호였던 분들은 그냥 패쑤해주세여 계속
요런 마음을 가진 아그들만 가득한 그런 키방이었으면 좋겠네여
영원할줄 알았던 현아네의 출근부가 안보여서 안타까운 마음에
달빛이 후기로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요새 너무 안좋은 상황이지만 그래도 우린 열씨미 달려야 겠지요
온니 여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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