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떄 전설이었던 알프스 그 자리에 있는 안마입니다.
이제 전화는 아예 안받는듯 ㅎㅎ
친구와 소주를 한잔 걸치고 거나한 마음에 방문해보았습니다.
1. 주차
- 발렛파킹을 해주는 직원이 있어서 주차는 매우 편했습니다.
2. 시설
- 대기룸 : 이전에 모텔이었는지 각방에 가둬주는 시스템/ 휴게실에 있는 컴퓨터는 매우 고물이 되어 퇴물급으로
업소의 수준을 가늠케 했습니다.
- 언니방 :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버티고 있는 마사지베드와 떡베드는 깨끗한 편이었고
대기룸과는 다르게 잘 정돈된 모습이었습니다.
3. 수질
- '썩어도 준치' 과거와 동일한 사장님이 운영한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약 한 시간 여를 대기하고 만난 언니는 전투적인 몸매에
가식적인 떡소리와 바디타기로 여기가 안마임을 충분히 체감케 해주었습니다.
4. 재방문 여부
- 미친듯이 급하거나 길에서 돈을 줍는 경우에 한함.
대전에는 요새 태국언니들이 대세라던데 다음에는 태국 원숭이를 만나보고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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