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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꽤나 많은 순수를 보고 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후기가 많은덴 이유가 있습니다. 다른 후기에 써있는 그대로 믿고 가셔도 정말 후회 없습니다.
정말 이쁜 얼굴과 늘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 보자마자 막 말을 많이 하고 그런 적극적인 성격은 아니지만 금방 친해질 수 있습니다.
저도 쇼파에 앉고 나서 5분도 안되서 정말 재미있게 대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저랑 코드가 잘 맞아서 그런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제 오피 경험 중에 가장 많이 웃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화가 잘 흘러가 쇼파에서부터 이미 원피스 윗 부분을 내리고 쪼물딱 거리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참을 애기하다가 저는 샤워를 하고 왔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순수는 이미 다 벗고 침대에 앉아있더라구요.
몸매 얘기야 굳이 손가락 아프게 더 말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순수가 마인드가 끝내주는게 침대에서 대박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대 놓고 벌리는 것보다는 부끄러워하는게 더 꼴릿하더라구요.
근데 순수가 딱 그렇습니다. 정말 부끄러워하면서 저한테 막 안기는데 미칠 것 같더라구요.
거기다 밑에도 빡빡해서... 진짜 말이 필요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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