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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 매니저는 접견한지 1달 정도 됐는데...약속 지키지 못한게 있어 후기 남깁니다.
회사 출장중에 그냥 들어가기 아쉬워 조시조아에 전화합니다. 하연 매니저 플필의 노란머리와 앉아있는 도발적 자세에 욕망을 주체하지 못하고 예약합니다.
이바돔 감자탕 건물인데 딴 건물을 착각하고 엘베타고 올라가니 왠 당구장이 나오는겁니다. 당구장 아저씨도 두리번 거리는 절 보면 뭘 찾냐고 독촉 하시고..차마 건마 찾아왔단 말을 하기가 챙피해 도망치다시피 나왔습니다. 그렇게 힘겹게 조시조아에 20분 가까이 지각했습니다ㅠ
총알같이 샤워를 하고 하연 매니저를 기다립니다. 하연 매니저 들어와서 웃는 얼굴로 맞이해줍니다. 약간 통통한 스탈에 박소담의 웃는 눈 매력을 겸비했네요. 마음이 급해 일사천리로 진행하자는 제게 여유있게 천천히 해도 된다고 안심시켜주는 언니는 천사같았습니다.
간단한 마사지 후에 서비스타임에 너 웃는거 참 매력적이다고 칭찬을 해주니 수줍어하면 키스를 해주네요. 갑자기 흥분어 되서 저도 폭풍키스로 화답해줬습니다. 어려서그런지 피부도 보들하고 참을수가 없어 서비스중에 발사를 했습니다.ㅠ 내가 늦게왔으니깐 이제 어여 정리하고 나가자는데 괘찮다면서 옆에 누워서 앵기는데 정만 이 짧은 시간에 애인 사귄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거 옆에서 얘기하고 뽀뽀해주고... 마인드 끝판왕의 언니입니다.
외모 중상, 몸매 중, 마인드/서비스 최상의 필견녀인 듯 합니다. 스님,신부님도 단골만들 최상 마인드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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