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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손가락만 빨고 살다보니 도저히 유흥을 즐길 수 없어 눈팅만 한지 몇 년 째 ㅋㅋㅋ
최근 너무 속상한 일이 있어 참지 못하고 동네 있는 키스방을 다녀왔습니다.
안간 지 몇년 되서 그런지 제가 한 때 갔던 곳은 모두 사라졌더군요.
요새 강서구청 쪽이 워낙 핫하다고 해서 그 근방 키스방 알아보다
"소울메이트"란 곳을 찾게 됐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주소도 찍어주고 괜찮은 매니저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실장님만 믿고 출발했습니다.
시설은 뭐... 1인 오피스텔 같은 곳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침대도 있고, 나름 괜찮았습니다.
매니저만 이쁘면 장땡이지 ㅋㅋㅋ

제가 만난 언니는 바로 "아라"!!
실장님이 설명하길, 약간 육덕은 있지만, 엄청 귀엽고 잘해줄거라네요~
내 나이 30줄에 그정도면 감지덕지지 ㅋㅋㅋ
간만에 대학생 언냐의 상큼함을 맛볼 수 있다니 캬~~~~~
그러면서 긴장하며 대기타고 있는데 똑똑똑!!!
그분이 오셨습니다.
실장님 말씀대로 약간 육덕인데, 그게 매력포인트인 것 같아요.
엄청 귀여운 페이스에, 가슴이 터져나오려고 하더군요 ㅎㅎㅎ
처음부터 저한테 안기더니 진짜 여자친구인 것 처럼 상냥하게 대해주더군요.
보통은 10분정도 노가리 겁나 까면서 엔진 돌리는데 이 분은 그런것도 없이 바로 돌진!!!
그 패기에 완전 반했습니다.
키스도 엄청 잘 받아주고, 농담도 잘 받아주고~~
제가 나름 매너있게 잘 대했더니, 그녀도 그에 맞게 극강의 마인드를 보여주더군요.
역시 실장님이 제 맘을 어찌 그렇게 잘 알고 맞춰주다니 ㅎㅎㅎ
엄청 통통튀는 매력녀를 접하다보니 한시간이 후다닥 지나가 버렸네요~~~
간만에 엄청 힐링받고 돌아왔습니다.
실장님, 감사합니다.
강서구청 오시면 아라 한 번 보고 가세요. 꽤 괜찮네요!!!
가슴도, 키스도, 마인드도 진짜 에이스급!!!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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