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려던 언니가 나오지않아서 이모의 추천으로 유빈이를 보았습니다
바리는 와꾸 아니면 마인드로 승부해야 즐달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유빈이는 와꾸로 승부를 보려고하는것 같긴한데...
와꾸는 그냥 30후반 소소합니다.
근데 마인드가 좀 끝나고나서 현타오게 만드는 마인드네요.
입을 몸에 갖다댄것도 아닌데 치우라는듯이 꼐속 손가락으로 밀고
시원하게 피스톤하려고하면 계속 뒤로빼거나 흐름을끊습니다.
이래서 보려던 언니가 없으면 그냥 나가는게 상책인것 같습니다.
금수화나 일대 여관바리 특성상 차를끌고올경우 교통이 매우 혼잡하여.
혼잡한길에 온게 억울해서라도 달리게 되는데...그냥 억울하고 마는게 나을것 같네요.
원래 야간조였다가 주간에 온거라고하니..그냥 야간으로 돌아가라고 하고싶네요 언니에게...ㅋㅋ
이만허접휴기 마칩니다.
PS 부평역 바리언니 미경이가 1년가까이 안보이던데.
혹시 어디로갔는지 예명이 뭔지 아시는분 있나요?
미경이만한 바리도 없는데 아쉬움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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