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결승전 기다리다 지루해서 앙톡돌리다가
첨보는 아이디가 있어서 개인일거라 짐작하고 쪽지날렸습니다.
47세 유부고 노콘질사가능하고 1-10달라네요.
1-8로 네고해서 구리롯데백화점에서 접견했습니다.
제가 낼모레 환갑이라 이 정도 나이라도 감지덕지죠ㅋㅋ
유부답게 후얼싸빼고 왠만한거는 가능하고 나이에 비해 물도 적당히 있는 편이구요.
유부라 좀 불안하긴 하지만 가끔씩 만나볼까 생각중입니다.
인증장비가 없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즐겼던 순서와 비슷한 짤로 대신합니다.

옷을 벗겨보니 그냥 아줌마 몸매ㅋㅋ

그래도 벗은 몸 보니 좋네요ㅎ 같이 샤워하기로 해서 입장합니다

아줌마래도 남의 여자 손이라 더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저도 장난치며 줌마 몸을 탐색합니다.

역시 능숙하게 똘똘이를 닦아주네요

그리고 곧바로 입으로 깊게~~ 아 쌀뻔했습니다

겨우 참아내고 보징어지를 위해...

나이에 비해 나름 깔끔하더라구요

이렇게 벌려놓고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입을 갖다대자 작은 탄식이 터집니다

먼저 정상위로 살며시 밀어넣어봅니다

말타기 자세로 전환해서...


일반적인 순서대로 뒷치기로...

마무리를 위해 다시 정상위로 강강강...

역시 민간인이라 느낌에 가식이 없더라구요

마무리는 약속한대로 안에다ㅋㅋ

에고 나이땜에 그런지 양은 많지않네요ㅠㅠ


남편과 관계가 별로 없어서 오랜만이라 좋았다고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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