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별이 만나고 왔습니다.
캐스팅은 실장님을 많이 의지합니다.
왜냐구요? 제가 자주가서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압니다.
가끔 NF친구오면 전화와서 오라고 하는데 자주 가진못하네요 시간에 쪼들려서
한별이를 추천받았는데 청순 섹시 쭉쭉...이런 단어가 떠오르는 게다가 어리고 슬림하고 모델핏
오늘도 제스탈을 적중
고양이상 그냥 입장하자마자 옷벗고 덮치고 싶은
아 대화를 하면서도 집중을 못하네요 속으로 이언니랑 빨리 떡치고싶다는 생각밖에는
한별언니도 눈칠 챘는지 얼른씻고 하자고 욕실로 이끌어갑니다.
샤워 같이할래 묻길래 됐다며 3분만에 샤워를 완료하고 한별이도 씻고 나옵니다
급한 성미때문에 먼저 끌어당겨 강렬한 키스부터 시작했습니다
가슴으로 꽃잎으로 반응이 큰편은 아니지만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그렇다고 목석은 아닙니다
한별이의 서비스를 받는데 삼각애무인데 일한지 얼마 되지 않아 서툴러요 하지만 열심히 합니다
연예에는 여상으로 시작햇습니다. 여상으로 깊숙히 박아주는데 좁아서 장난아니네요
허리를 써가며 하는데 벌써부터 상황이 안좋네요
너무 빨리 끝나면 섭섭해서 정자세로 바꿔서 삽입했는데 역시나 똑같네요....
한번더 바꿀려고 뒤로하는데 침대끝으로 끌고와서 서서 뒤치기로 했습니다
키가 있어서 이자세가 저한테는 딱이네요 뒤치기로 하는데 황홀하다 이생각만 드네요
황홀한 1시간이었네요(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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