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백마 휴게텔들이 사라진 지금 좀 멀긴 하지만 송파 백마스타킹이 좋은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지나에 이어 나리야를 보았는데 매우 훌륭하더군요. 지금은 귀국한 듯 라인업에서 빠져 있지만
송파 백마스타킹의 러시아 언니 수급력이 꽤 훌륭한 것 같아서 새로 온 언니들도 만나봐야겠습니다 ^^
롱타임으로 보고 싶었지만 워낙 나리야 언니 인기가 많아서 30분 코스만 가능하다고 하시는군요.
씻고 기다리니 언니가 들어오는데 키는 지나보다 작지만 얼굴도 더 작고, 약간 통통한 느낌이지만
자연산 C컵 이상의 슴가가 눈에 띄네요. 워낙 예쁘장한 얼굴이라 살만 좀 더 빼면 S급이 될텐데
스물한 살 어린 나이라 젖살 같기도 합니다 ㅎㅎ
역시 영어랑 한국어 모두 불가해서 간단한 의사 소통은 언니 폰에 있는 러시아어-한국어 구글 번역앱을 이용했네요.
뭐 어차피 몸의 대화를 할거고 숏타임이라 간단한 얘기 후 서비스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지나 언니가 수동적이라면
나리야 언니는 꽤나 능동적이고 서비스 스킬이 훌륭하더군요. 교육을 잘 받은 것인지 아니면 원래 타고난 스킬인지
키스 이후에 꼭지 애무하면서 손으로 살살 존슨을 만져주고 BJ 하면서도 전립선을 터치해주는 등 노련한 한국 언니들이
구사하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더군요. 역립도 해봤는데 반응도 괜찮고 빼는 것도 없네요. 적당히 달군 다음 콘 끼고
합체하니 좁보는 아니지만 제법 조임이 있습니다. 매트리스만 있는 낮은 침대로 다양한 체위를 구사하긴 힘들었고
정상위로 박아주다가 좀 더 깊은 삽입감을 위해서 언니 다리를 어깨 위로 올리고 엉덩이를 하늘로 향하게 한 다음
위에서 절구를 찧듯이 박아주었네요. 러시아 언니들은 강한걸걸 좋아하는지 신음 소리가 점점 커지는데 오래 하기엔
힘든 자세라 다시 체인지 해서 언니에게 뒷치기 자세를 주문했습니다. 자세를 잡아주는데 제법 풍만한 엉덩이가 눈에
띄네요. 하얀 러시아산 백마 엉덩이를 잡고 뒷치기로 펌핑을 하니 쫄깃한 봉지 맛에 느낌이 올랑 말랑 합니다. 그래도
후배위로 끝내긴 좀 아까워서 언니한테 위에서 해달라고 신호하고 누웠는데 금방 알아듣고 올라 타네요.
여상 자세에서 조임감이 더 좋아서 언니가 부비부비 하길 시작하니 존슨이 언니 질벽을 자꾸 건드리는 느낌이 나면서
드디어 마무리 느낌이 났습니다. "I'm Comming~"을 외치면서 장렬하게 발사하니 언니가 눈치 채고 더 강하게
박아주면서 끝까지 시원하게 쌀 수 있도록 해주네요. 지금까지 러시아 언니들을 10명 정도는 본 것 같은데 가장 어린
언니였고, 와꾸도 예쁘고 서비스 마인드도 좋아서 꽤 인상적인 느낌이었습니다. 오피에서 한 두시간 데리고 놀면
딱 좋겠는데 아쉽게도 며칠 뒤에 러시아로 돌아간다고 하더군요. 라인업을 보니 새로운 언니들이 이미 투입된 것 같아서
조만간 다시 보긴 힘들겠지만 그래도 기대를 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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