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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나라] 글래머러스하면서 청순느낌 언니와 도원향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한실장컨셉2.gif

     

     

    어제 다녀온 풀싸롱 후기 생생히 남겨보겠습니다.

     

    예 약

     

    원래는 이번주 초반에 가려고 했는데 아시다시피 폭우가....

    마침 어제 비가 오지 않는다는 예보를 듣고 방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가기전 업소 프로필을 자세히 읽어봤습니다.

     

    매직미러 초이스 그리고 질펀한 술자리...그리고 구장 마무리까지...

    모든게 한번에 구성되는 풀싸롱입니다.

     

    9시 이전엔 할인됩니다.

    풀싸롱은 가끔 가기 때문에 프로필을 정독 한 후

    한실장님께 예약문의를 드려봅니다.

     

    한실장님이 매우 친절하게 예약을 받아주시네요.

    8시 30분쯤 도착해서 업소 입장을 했습니다.

     

    위치는 수원시청역에서 가깝습니다.

    수원시청역 2번출구에서 도보로 10분정도 거리입니다.

    술을 먹어야 하기에 저는 지하철을 이용했는데 업소 찾기도 쉽고 편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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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직미러 초이스

     

    도착해서 보니 건물 3층 5~6층을 사용하는 대형업장이네요

    입구에 도착해서 한실장님을 찾으니 일단 룸으로 안내해 주시네요.

    룸에서 1분정도 기다리고 있으니

    바로 실장님이 노크하시며 들어오시네요.

    서로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실장님이 가볍게 코스 소개를 해주십니다.

    뭐 알고 있는거라 가볍게 듣고 있으니

    형님 다아시는구나? 하면서 웃네요.

    눈치도 빠르신 한실장님이시네요.

    사람 마음과 생각을 말 안해도 재빨리 캐치해 내는군요.

     

    가끔 다녀서 안다고 하니 그래도 간단히 설명을 해준후

    바로 매직미러 초이스를 가자고 저를 이끄네요.

    실장님과 같이 매직미러 초이스를 하러 가봅니다.

    이때가 가장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 시간이죠 ~

    과연 어떤언니가 제 눈에 들지

    선택장애를 극복할 수 있을지 행복한 고민을 해야하는 시간이죠.

     

    매직미러 초이스실에 도착하니

    아주 넓은 투명 창 너머로 언니들이 쭉 나열하듯 앉아있네요.

    한명한명 자세히 스캔에 들어가는데

    실장님이 한명 언니를 추천해 줍니다.

    마인드 좋고 잘 논다고 하는데

    그 언니를 보니 괜찮기는 한데 

    그 옆옆에 있는 언니가 좀더 외모적으로 제 취향이더라구요.

    그래서 이 언니는 어떻냐고 물어보니

    제가 물어본 언니도 괜찮은 언니라고 반기시네요. ㅎㅎ

    그래서 제가 찜한 언니를 초이스 하고

    매직미러실을 나와 룸으로 향합니다.

    그랬더니 제가 초이스한 언니도 같이 따라나와

    같이 룸으로 갑니다 ㅋ

     

    올라가면서 한실장님이랑 대화를 나누는데

     

    한실장: 형님 글래머 스타일 좋아하시는군요 ㅋ

    저: 음 ㅋㅋ 근데 거기 언니들 다 글래머이던데요? 난 얼굴만 보고 초이스한거에요~

    한실장: 아ㅋㅋ 전 글래머 좋아하는줄 알았어요

     

    정말 전 얼굴 보고 제 파트너 골랐습니다.

    근데 자세히 생각해보니 제 파트너가 언니들 중 가장 글래머인 축에 속하긴 하더군요.

    얼굴도 제 취향이고 몸매도 글래머라면...

    오늘은 대박 초이스 성공이라고 봐도 되겠죠?

    ㅎㅎㅎ

    사실 제 파트너를 고른 다른 이유도 있는데

    그건 제 전 지명과 너무 닮았더라구요.

    예전 룸에서 일한 언니였는데 너무 닮아서 

    처음에는 그 언니가 룸에 복귀한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아니긴 했지만

    마음에 들어서 제 파트너로 고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애인모드 룸 타임 

     

    제 방에 도착해서 한실장님과 단둘이 가볍게 담소를 나누고

    실장님은 퇴장하고 제 파트너 언니가 들어옵니다.

    들어와서 가볍게 인사를 하고 앉으니

    제 담당웨이터가 인사를 하러 들어오네요.

    가볍게 팁 1장 드리고 보내고

    본격적으로 언니와 놀아봅니다.

    술 한잔 따르면서 한잔씩 마시고 언니가 첫인사를 합니다.

    편지를 6배속으로 크게 틀어놓고

    탈의를 한 다음 BJ서비스를 해주네요.

    옷을 벗은 언니 모습을 보니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더 빛을 발합니다.

    자연산 C+컵 정도되는 가슴을 만져가면서 언니에게 BJ를 받고 있으니

    짧지만 강렬하면서 이게 도원향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편지가 6배속이라 빠르게 시간이 가서

    언니가 Bj를 마치고 가볍고 야시시한 슬립으로 갈아입고

    다시 술 한잔 따라줍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언니를 쓰다듬으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재미나네요.

    언니도 말을 잘 받아주고 맞장구 쳐주면서

    이야기하다보니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갑니다.

    중간에 웨이터가 와서 마른안주를 가져다 줘서 다시 팁 1장 주고

    언니와 계속 이야기를 나누는데

    제가 술 한잔 할때마다 마른안주와 과일을 먹여주고

    술도 맛있게 따라주네요.

    근데 이야기를 하다보니 막상 언니이름을 물어보지 않았더라구요.

    뒤늦게 언니이름을 물어보니 나라라고 합니다.

    3년정도 쉬다가 룸에 출근한지 일주일 정도밖에 되지 않은 언니라고 하네요.

    너무 성격좋고 잘 웃는 성격이라서 그런지 마치

    여자친구랑 술자리에서 단둘이 노는 듯한 느낌이더군요.

    중간중간 언니 가슴과 힙을 터치해 보는데

    글래머 스타일의 몸매라 감촉이 끝내줍니다.

    피부도 부드럽고 좋은 언니이네요.

    그렇게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고

    정말 순식간에 1시간 20분이 지나가 버리네요.

    마무리가 되고 언니가 방을 잡겠다면서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곤 룸을 나가네요.

     

    제 담당웨이터가 꿀물한잔 타오길래 팁 1장 주고 

    가볍게 술자리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룸 타임 마무리 된 후 찍은 사진이라 테이블이 깔끔하진 않지만

    아주 잘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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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한실장님이 다시 들어오셔서 잘 배웅해주시고

    나라언니와 함께 바로 위에 구장으로 향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아주 가까운 구장이더군요.

     

     

     

    화끈 마무리 타임 

     

    구장에 도착해서 안내해주시는 분께 팁 1장 드리고 

    방으로 나라언니와 들어왔습니다.

    구장 방은 제가 다녔던 곳보다 시설면에서 좀더 낫더군요.

    서로 깔끔하게 씻고 나서 

    나라언니가 먼저 공격을 시작하네요.

    올탈한 나라언니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스다듬으면서

    나라언니의 공격을 받아냅니다.

    언니가 먼저 제 가슴을 공략하더니

    슬슬 내려와서 제 똘똘이를 뭅니다.

    그러더니 룸에서 인사타임보다 더 강하면서 진한 BJ를 시작하네요.

    그렇게 BJ를 받다보니 술 먹은 상태에서도

    불끈불끈 쏟아오르네요.

    그렇게 저를 한껏 달궈놓고 나라언니가

    제 소중이에 장갑을 씌웁니다.

    이제는 자세를 바꿔 제가 나라언니를 공략해 봅니다.

    키스 부터 찐하게 나누는데 언니의 혀가

    부드럽게 제 혀를 당기며 맞아주네요.

    언니와 긴 키스를 나눈 후 서서히 내려가서 

    자연산 C+ 가슴을 크게 베어물어 봅니다.

    가슴이 크면서도 탄력있는 예쁜 가슴이어서

    계속 만지고 빨면서 놀고 싶어지네요.

    자극을 계속 주니 언니의 유두도 흥분했는지

    벌떡 쏟아있습니다.

    그렇게 가슴을 집중 공략하다가 더 참기 어려워서

    바로 언니의 소중이에 제 똘똘이를 진입해 봅니다.

    언니도 흠뻑 젖어서 인지 부드럽게 들어가네요.

    처음에는 부드럽게 언니와 키스를 하면서 움직이다가

    갈수록 점점 피치를 높여서 적극적으로 움직이니

    언니도 보조를 맞춰서 허리를 움직여 주네요.

    그렇게 서로 호흡을 맞추면서 계속 움직이니

    쪼임좋은 언니 안에서 더 참기가 어렵더군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서

    언니의 몸 위에 쓰러졌습니다.

    잠시동안 그렇게 후희를 느끼다가

    같이 샤워를 하고 구장을 나섰습니다.

     

    총 평

     

    풀싸롱의 모든 것을 충실히 갖춘 업소였습니다.

    한실장님의 친절함과 손님의 불편함이 없는지 꼼꼼히 물어보고

    피드백 하시는 모습도 보기 좋았고

    스텝분들도 상당히 친절하게 다가왔습니다.

    술을 맛있게 먹을수 있게 해주는 곳이라

    술한잔 생각날때 자주 방문할 거 같습니다.

    혼자 방문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으셔서 혼자서 혼술 하시지 말고

    즐겁게 언니랑 오붓한 시간 보내며 마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풀싸롱 업소가 많기는 하지만

    조금씩 서비스나 언니의 수질, 업소 시설 등등이 차이가 나기 마련입니다.

    그중 이미 수원에서 검증된 한실장님을 찾으시면

    접대든 혼술이든 만족도 높은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풀싸롱에 가서 내상 입으면 상당히 타격이 크죠.

    괜히 내상 입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검증된 곳인 한실장님을 찾으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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