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동기 녀셕과 동갑인데 제법 친해서셔 이놈이랑만 요즘 같이 지내내요
어젠 빛진게 있어서 술한잔 먹고 보너스 나온걸로 제가 쏘게되었습니다
왤케 기다리는게 심한건지...보너스 날이 다 같은건지...
피크시간이고 20분은 기다린거 같네요..ㅡㅡ
잠시후 언니들 탐방 합니다 ..
초이스 그래도 기다린 보람인가? 언니들 20명 이상은 되는듯
에이급 사이즈도 있고 ^^
민실장님의 추천 해주신 말씀에
얼렁 다들 초이스 했네요 한분도 빠짐없이 초이스 했네요 ^^
가슴 몸매 얼굴 뭐 비율은 자기 몸에 잘 맞는 비율이더군요
얼굴은 어려보이는 얼굴에 귀엽고 이쁜얼굴 입니다 성형은 제 눈으로는 자연산이였습니다.
(성형했어? 이말은 여자분들이 싫어한다는 애기를 듣고는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간단하게 호구조사를 끝내고 신나가 놀았죠 ㅋ
룸은 솔직히 특별한거 없이 아직 언니의 마인드를 검증하기는 부족..
그래서 민실장님에게도 내려오면 말씀드린다고 하고 구장 올라갓네요
연애 타임에서 언니의 마인드가 좋은거라는걸 검증하게 되었는데..
피부도 보들보들 하고 반응도 좋아서 역립을 오래하게 되더군요 (꽃잎이 반응이 제대로입니다)
달아오른 다은이의 서비스는 여자친구보다 훨씬 아주아주 뜨거웠고
금방 달아오른 제가 눕히고 바로 전투를 하려하니 CD를 깜빡,,
다은이가 부드럽게 착용해준 이후 연애를 합니다.
서비스는 초짜라는 말이 무색하게 너무너무 뜨거웠고 반응은 리얼입니다. (연기인데 제가 속은걸수도)
자주 다니는 제 눈에는 100% 리얼이였고 (그렇게 믿고싶습니다)
그 반응때문인지 자꾸 올챙이들이 나오려하기에 자세도 여러번 변경했지만 그리 도움이 되진 못했고
몇가지 자세를 바꾼 이후 거친숨을 몰아쉬며 다은이의 품에 누워버렸습니다.
다은이는 "어이쿠! 고생하셨어요!" 하면서 손으로 땀을 닦아주었고 저는 다은이의 가슴을 움켜쥐며
"자기도" 이러면서 남은 시간 침대에 누워 이런 저런 애기를 나누었습니다.
아~ 오랜만에 또 후기를 남길만한 처자를 만나 후기를 올려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