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빨고싶은 바디를 가진 하루양♥![]()
늦은오후 기분좋게 한일전 2:1 승리를 지켜보고
그 기운을 이은 즐달을 향한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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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분당권 스캔한번 해주고 NF친구가 뙇~ 눈에 띄네요
실장님께 여쭤보니 옵션도 가능하다하여
ㄴㅋ에 ㅇㅆ까지 추가해서 예약을 해봅니다ㅎㅎ
정해진 시간이 다가오고 드디어 떨리는 입장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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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들은 항상 복권이지요
이 복권은 과연 대박이 터질지 꽝일지 떨리는 마음으로
문을 두드려 봅니다
" 똑. 똑. 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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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총 발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고
문이 열림과 동시에 제 마음까지 열어버린
하루의 첫 인상은 마치 섹기가 흘러넘치는 젊은 아가씨느낌
약간 노래방에서 보일것같은 느낌의 젊은 아가씨♥
첫느낌부터 아주 좋네요
입실 하자마자 살갑게 대화도 잘하고 어색한게 없어서 좋았어요
짧은 샤워타임을 가지고 나와서 바로 눕혀놨습니다.
눕혀서 보니 서있을때보다는 약간의 살집은 있습니다
뚱뚱한건 아니고, 보기좋은 애굣살이 생각보다 잘 숨어있습니다ㅎㅎ![]()
눕혀서 잠깐동안 데리고놀다가 이제 본격적인 서비스 타임!!
흡입력이 아주좋은친구네요
느낌이 마치
....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소중이를 촵촵촵촵촵촵촵촵 강하게 물고빨고~
은근슬쩍 셀프하비욧도 한번 시도해보고~ㅎㅎㅎㅎㅎㅎ
아주 좋은 애무타임을 마치고 시원하게 삽입!!!
삽입하고나니 떡감이 제대로 느껴집니다...
나의 사타구니와 하루의 응뎅이가 마주하며 내는 사운드는
마치 농부가 소의 응뎅이를 채찍질 하는듯한 찰진사운드
그렇게 수십번을 때려주다보니
어느새 동생은 빨리 뿜고싶어서 움찔움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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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운동으로 몇차례 쑤셔주다가
피니쉬는 입에다가 작렬하게 뿌려줬습니다ㅎ
하루라는 좋은 매니저선택과
아주아주 훌륭한 옵션의 힘으로
오늘도 만족스러운 즐달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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