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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이랑] 똥꼬발랄의 이쁜와꾸 이랑언니 보고왔습니다 ^^!

    제휴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한실장gif.gif


     

     

    업장소개

     

    간단명료하게 정리하면 언니는 저희를 볼수없고 저희만 

     

    언니들을 볼수있는 매직미러룸에 들어가서

     

    내가 마음에 드는 언니를 맘편히 고를수있는 미러식 풀싸 입니다.

     

    언니를 고른뒤에 룸에 들어가서, 술과 함께 안주를 먹으며

     

    언니와 룸안에서는 1번의 BJ서비스, 

     

    그리고 1시간20분의 시간이 끝나면 룸으로 이동해서

     

    팥팥팥을 할수있는 시스템이라고 볼수있겠습니다.

     

    즉, 1시간20분동안 언니와의 술타임 + 구장으로 이동해서 

    언니와의 화끈한 연애타임 40분 입니다.

     

     

     

    위치

     

    수원시청역 2번출구 도보 5분이내의 거리입니다.

     

    차로 이동하시는분은 주소를 찍어주시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은 그냥 전화로 간단히 알려주시네요ㅎㅎ

     

     

     

    실장(팀장)님 대우

     

    귀염귀염하고 착하게 생기신 한실장님입니다.

     

    계속 싱글벙글 웃으시며 안내해주셔서 피곤한데도 

     

    불구하고 저까이 웃으며 있을수 있었네요.

     

    예약문의도 6시인가? 그때 드렸는데 바로 칼답와서 8시방문했을정도로

     

    열심히 하시는분이세요. 언니추천도 적극적으로 해주셨고해서

     

    덕분에 좋은언니랑 재미있는 시간보낼 수 있었습니다.

     

     

     

    업장시설

     

    뭐..위에 썼다시피 미러식룸 이후에 룸에서 노는 구조인데요.

     

    룸도 아주 큼직큼직합니다. 

     

    나 혼자서 여기서 놀으라고? 할정도의 사이즈이기 때문에..

     

    제가 들어간방이 작은방이였을텐데도 

     

    한 3명정도는 언니끼고 충분히 놀수있는 사이즈네요.

     

    화장실이나 이런것은 제가 따로 들어가보질 않아서 

     

    어떤지는 잘모르겠지만..

     

    룸안에 방식으로 구비되어 있습니다.

     

     

     

    언니와의 만남

     

    8시에 업장을 방문을 했습니다.

     

    무더운날씨였기때문에 땀뻘뻘흘리면서 업장에 도착을 했었고,

     

    바로 정신없이 초이스에 들어갔답니다.

     

    10~20명의 언니가 미러룸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다시말씀드리자면 언니는 저희를 보지못합니다.

     

    덕분에 부담없이 고를수있지요..

     

    으흠...하면서 한실장님의 추천을 받아봅니다.

     

    마인드로는 누가누가 좋고.. 이런 설명을 해주시면서

     

    차분하게 안내해주시네요 ㅎㅎ

     

    한명씩 한명씩 들어오는데 맨마지막에 들어오는언니가 눈에 확띕니다.

     

    마침 실장님이 저 언니도 괜찮아요. 이러시길래..

     

    예! 저언니 해주세요! 하고 바로 골랐네요.

     

    19호(여러분은 알아들으시지요..?? ㅎ)의 옷을 입고 계셨는데, 

     

    작은 키임에도 불구하고 비율이 워낙좋아서

     

    날씬해보이고 이쁘더라구요.

     

    제 후기를 아시는분은 제가 몸매나 어떤것보다 

     

    와꾸를 중요히하는건 알고계실꺼에요.

     

    8시에 출근한 언니중에서 제일이뻤습니다. 

     

    실장님과 함께 룸으로 이동해서 간단한 설명을 들으려다가

     

    저번달에도 이곳에 왔기때문에 시스템을 다 알고있어서..

     

    실장님께서 재미있게 놀다가시라는 눈웃음섞인 인사받고

     

    언니를 기다렸습니다.

     

    어우..그날 날씨가 너무더웠는데 다행히 방안은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웨이터분들 팁드려야하니까 지갑꺼내랴, 담배도 꺼내랴,

     

    뭐 갈아입을옷은 있는지없는지 손바삐 가방 뒤적뒤적거리고있는데

     

    언니 입장할께요 라는 소리와함께 언니 입장합니다.

     

    언니의 예명은 이랑 언니 입니다.

     

    서로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색하게 인사한뒤

     

    자리에 앉아 전체적으로 쭈욱봤습니다.

     

    굉장히 날씬한 몸매에, 룸반+민반으로 섞인 이쁘장한 외모가 

     

    제맘에 쏙들더군요.

     

    가까이서 보니까 더 이쁜언니입니다.

     

    "오빠 되게 어려보이네요. 몇살이에요? " 해서

     

    나이를 댔는데 동갑입니다..!

     

    바로 말까기로 합니다..ㅋㅋㅋ

     

    담배하나 피면서 간단한 호구조사(?)를 시작했네요 ㅎㅎ

     

    즐기기전에 서로를 알고가면 더욱더 좋겠지요?

     

    수다가 길어질랑말랑 할때쯤, 인사를 하겠다고 하네요.

     

    조명을 어둡게 한뒤, 노래 한곡 틀고 언니가 티슈랑 가글 준비하는동안

     

    저는 바지를 조용히 벗습니다..

     

    언니가 뒤돌아서 옷을 벗는데요..

     

    와.. 진짜 너무날씬해서 비율죽어나는 몸매에

     

    티팬티를 입고있는데.. 너무 꼴릿해서 죽어있던 똘똘이에 힘이 들어가더라구요.

     

    곧이어 언니가 BJ를 해주고 동시에 저는 언니의 빵댕이를 만지며

     

    행복한 시간을 느껴봅니다.

     

    피부가 엄청나게 말랑말랑해서 진짜 좋습니다.

     

    살이있어서 말랑말랑한게 아니라 날씬한데도 말랑말랑합니다.

     

    즉 피부자체가 좋은편이에요 ㅋㅋ..

     

    빳빳해진 제 똘똘이에 힘이 뽜악 

     

    들어갈때쯤 노래가 끝나고 인사도 끝납니다 ㅠㅠ흑흑..

     

    바로 물어봤습니다.

     

    너 피부왜이렇게 말랑말랑해? 라구요..ㅋㅋ

     

    자신은 근육녀처럼 살이 탄탄해졌으면 좋겠다고

     

    손님들이 다 말랑말랑하다고 만지고 그런답니다 ㅋㅋㅋ

     

    그래서 그게 욕인줄알았대요. 최고의 칭찬아닙니까..

     

    날씬한여자가 만졌을때 말랑말랑 까지하면...ㅎㅎ

     

    아까 뒷태에서 보았던 허리가 생각나서 몸무게와 키, 허리 사이즈를 물었는데 대박입니다;

     

    키는 160이 조금안되고 몸무게는 40대 초중반입니다..

     

    그리고 허리가 21인치입니다.. 와;;;;

     

    제가 최근에 키스방에서 허리 진짜 얇은언니봤다고 자랑한후기가있었는데 

     

    그언니가 23인치였습니다. 21인치면요 여러분.. 

     

    허리얇기로 유명한 구하라가 22인치에요.

     

    이랑이는 21인치입니다. 얼마나 제가 꼴렸겠어요진짜 ㅋㅋ..

     

    가슴은 의느님의 도움을 받았지만 

     

    물컹물컹하니 정말 맛좋게 생긴 D컵가슴이구요.

     

    즉.. 21인치 허리+ D컵가슴의 그 라인은

     

    안본사람은 뭐라고 말못합니다.

     

    저는 태어나서 그런 비율은 처음봤어요 .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겼으면서 이쁜척안합니다...ㅋㅋ

     

    굉장히 털털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이에요.

     

    이건뭐 룸언니가 아니라 그냥 제 친구에요. 

     

    서로 하고싶은말하면서 끽끽끽 거리며 웃으며 놀았네요.

     

    술을 따라놓고 저만 몇잔 홀짝였고 (저는 술을 사실 거의안먹거든요)

     

    이랑이는 입도 대지않았어요. 원래도 술을 못마신다고하네요.

     

    물론 저도 술을 안좋아하기도하고, 룸언니들한테도 평상시에 

     

    술먹지말라고 아예 대놓고 말하는편이여서요..ㅋㅋ

     

    저도 모르게 멀치감치 떨어져있었나봐요. 

     

    이랑이가 가까이오라고 우리 어색한사이야!? 하면서 절 끌어당기네요 ㅎ

     

    사실 어색한사이여야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둘은 엄청나게 친해져있습니다..

     

    이랑이가 개인적으로 준비한 오징어와, 육포를 질겅질겅 씹으며..

     

    이랑이의 연초도 몇개 뺏어피고..ㅋㅋ(저는 아이코스 피거든요 요즘엔 ㅠ)

     

    하도 많은얘기를 하면서 깔깔대며서 지내니 중간중간 웨이터분이 

     

    오시는것도 잘 눈치못채고 그랬어요.

     

    이랑이 쓰담거리며 놀다가 웨이터분 들어오시려하길래 좀 화들짝놀라서 

     

    (이건 마치 야동보다가 엄마가 들어와서 급하게 끄는것이 아직도 뇌리에 남아있나 허참..)

     

    손떼려고하니까 제손을 자신의 몸에 갖다대면서 괜찮아ㅋㅋ 하는데 ㅋㅋ

     

    민망함이 처음엔 올라왔지만 그래 만지고놀자라는 생각이 확 들면서 

     

    계쏙 허리와 다리를 쓰담쓰담했네요 ㅎㅎ

     

    대화가 진짜 거의 10년된 친구랑 얘기하는삘입니다.

     

    서로 너너 하면서 장난치고 끼득거리고 웃고 장난치고 ㅎㅎ

     

    오랜만에 힐링 제대로 한다..라는 느낌 물씬들었네요.

     

    아 참고로 11일부터 휴일이랍니다.

     

    아침부터 샵다니면서 왁싱도하고~ 머리도하고~ 네일도 하면서 실컷꾸민뒤

     

    해외여행다녀올꺼래요. 완전 신나있더군요 ㅋㅋㅋㅋ

     

    여행! 이얘기만하면 웃음이 새어나오던데 진짜로 귀엽습니다 ㅋㅋ..

     

    얼마 얘기하지도않았는데 시간 엄청 빠릅니다;;

     

    이랑이도 저한테 시간왜이리빠르냐고... 

     

    가능만하면 저 앉혀놓고 계속 얘기하고싶다고 

     

    저를 좋게봐줘서 너무 행복했네요~

     

    잠시 기다리라는 이랑이의 명령(?)을 듣고난뒤

     

    잠시 기다리니 구장으로 들어갈 준비를 끝마치고 방을 나가봅니다 ㅎ

     

    마치 남자친구 다루듯이 제손꽉잡고 당당히 걸어들어가는 이랑이..

     

    문앞에서 장갑선물을 주시는분께 팁만원 한번 더드리고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 아, 이날 저는 팁 총 3장드렸습니다 ㅎㅎ)

     

    제가 먼저 씻으러 들어간뒤에 수건으로 물기를 닦으며 나오는데

     

    언니가 옷을 다 벗어놨더라구요.

     

    와..아까 옷입었을때 진짜 너무이뻐서..

     

    마른언니들이 옷입었을땐 이쁜데, 

     

    옷벗엇을땐 볼거없는경우 굉장히 많거든요.

     

    근데 이랑이는 진짜 아까 위에서 썼다시피 가슴허리빵댕이 비율이 너~~~~~~무 좋아요.

     

    부끄러운지 수건으로 몸을 살짝가리고 있고, 머리를 묶었는데

     

    옷을 입었을때보다 더 이뻐가지고 좀 당황했습니다.

     

    침대에서 잠시 그녀를 기다리니 이랑이가 씻고나오네요.

     

    원래 왁싱을 하는데, 제가 본 다음날이 왁싱예약한날이여서 

     

    저는 털이 있는상태에서 봣어요 ㅋㅋ

     

    그래도 평소에 잘해놔서 그런지 털이 억세지않고

     

    부들부들하니 정말 좋더라구요.

     

    아까 그 똥꼬발랄하고 장난엄청나게 치던 

     

    그 친구가! 진짜로 저랑 동갑여자애인

     

    그 당당파워 넘치던 그친구가 부끄러워서 

     

    불을 줄이면 안되냐고 조용히 묻던데

     

    귀여워서 죽을뻔했습니다..ㅋㅋ

     

    평소에도 언니들이 좋은대로 하자는 편이여서 

     

    당연히 그렇게 하라고 했었죠.

     

    (언니가 편안하고 좋아야 저까지 즐달의 기운이 오거든요)

     

    어둡게 했는데도 화장실 불이 켜져있어서 그런지 다 보이긴보입니다 ㅋㅋ.

     

    제 꼭지를 애무한뒤에 다시 BJ를 해주네요.

     

    2시간동안 총 2번의 BJ를 받는거죠.

     

    너무 좋더라구요... 입안에 꽉차게 하는 BJ스킬..

     

    그것좀 배워서 나중에 여자친구한테 좀

     

    알려줄까하다가.. 네 ... 제가 그렇다고 막대기빨면서 배울수도없는노릇이여서 ㅠㅠㅋㅋㅋ

     

    일단 언니와꾸보면서 충분히 느꼈습니다.

     

    곧이어 장갑을 끼고 위에서 시작하는데요.

     

    잘 못하지만 해본다며 시작합니다.

     

    근데 진짜 못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연애전에 그 당당하고 발랄하던 느낌은 어디가고

     

    이제 수줍고 연약한 언니로 변했냐구요.

     

    낮이밤저 스타일이군요 이랑언니는..ㅎ

     

    그 모습이 보기좋아서 못하더라도 조금만 더 시켜본뒤에

     

    언니를 밑으로 내렸습니다..ㅎ

     

    좀더 잘할수있는 사람이 하는게 좋지요.

     

    정상위로 그녀를 맛봤습니다..

     

    옛날에는 통통한언니들이 좋았는데

     

    요즘엔 무조건 슬림한언니, 날씬한 언니가 좋습니다..

     

    떡감도 저한테 너무 잘맞는것같구요.

     

    팡팡 박아대니 신음 터져나오면서 같이 즐겼습니다.

     

    다리를 내려서도 해보고 V자로도 해보고

     

    위로 올려서도 해보고 ㅎ...

     

    이랑이뿐만아니라 저역시도 느낌 너무좋아서 신음소리 미친듯이 냈네요.

     

    일단 와꾸가 이쁘다보니까.. 네 여자는 와꾸가 이뻐야죠..

     

    박을맛납니다 진짜로.

     

    뽀뽀 쪽쪽쪽하면서 박았는데 평소보다

     

    발싸할수있는느낌이 기분좋게 다가옵니다.

     

    근데 갑자기 박히다가 언니가 왜 가슴안만지냐고..ㅋㅋㅋㅋ

     

    저는 의슴이니까 내가 만지면 아플까봐 안만졌다니까

     

    아니 무슨소리냐고 빨리만지라고 제손을 가슴에 갖다대네요 ㅋㅋㅋㅋ

     

    어...근데 말랑말랑합니다 ;; 의슴은 다 딱딱한줄알았는데

     

    진짜 좋네요.

     

    구하라 보다 얇은허리와 D컵가슴을 보며 신나게 박으니까 

     

    사정감이 갑자기 팍팍팍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베게를 치우고 이랑이의 머리를 제 팔로 감싸안은뒤

     

    꽉 껴안고 깊숙히 넣어 박다가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언니도 저도 지쳐가지고 헥헥거렸네요 ㅎ

     

    다음에 또 보게되면 이자세로 하게 해달라네요.

     

    너무 좋았다면서... 자신은 솔찍털털편이기떄문에,

     

    안좋았으면 그냥 씻으라고하는데

     

    좋았으면 좋았던자세로 해달라고 꼭 부탁한답니다ㅎㅎ

     

    솔찍한성격이 이럴때 뿌듯함으로 다가오지요.

     

    늦었을까봐 얼른 씻으라고 했더니

     

    나좀 여기있으면 안돼~? 하면서 제옆에 붙어서 담배타임 가집니다 ㅋㅋ

     

    진짜 재접몇번하면 가족만큼 친해질수도 있을듯합니다;;ㄷㄷ

     

    거의 말년느낌의 언니라 자유분방하고 똥꼬발랄하고

     

    업장을 신랄하게 까기도한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건갯수가 어쨋다느니, 침대가 어쨋다느니, 화장실이 어쩌고저쩌고 ㅋㅋㅋ

     

    제가 후기에 안쓰면 자신이 가라후기라도 써서 뭐라할꺼라고 ㅋㅋㅋ

     

    아진짜 같이있는내내 그 상황이 너무 웃겨서 빵터졌습니다 ㅋㅋㅋ

     

    언니 이름이 잠시 기억이 안나서 아무이름이나 대면서 

     

    "xx언니 , 솔찍그자체 !  라고 후기쓸까? ㅋㅋ" 했는데

     

    갑자기 " 왜 xx이야? " 라네요. 

     

    "응?? 그냥 아무이름댄건데. 뭐 아니면 yy언니, xy언니 이런식으로말이야 "

     

    왜그런가했더니 제가 처음부터 실명을 맞춰버렸다네요;;

     

    와..................우리나라 이름이 몇천개일텐데 

     

    제가 언니이름을 한번에 맞췄습니다.

     

    일반적으로 잘 쓰지않는 이름 아무거나 댄건데 언니이름 한번에 맞춰서

     

    둘다 소름돋아했습니다;;

     

    참고로

     

    요즘에 빠져있는 치킨이있다고했는데 제가 최근에 딱빠진 치킨브랜드랑 같아서 소름..

     

    나이도 같고, 자주 놀러가는 동네도 비슷해서 또 소름..

     

    뭐만 하면 어!?!?!? 나도나도!!!!!!!!!!!!! 이런식으로 터지는게 한둘이 아니더군요;;;;;

     

    진짜 무슨 영혼의 단짝만난것마냥 

     

    신기하고 설레였네요..ㄷㄷ;;

     

    씻고나와서 옷입었는데 아까 벗엇을때랑은 다르게 또 이뻐가지고

     

    너 왜이렇게 이쁘냐;; 했더니 언니가 기분은좋네! 하면서 

     

    볼에 뽀뽀쪽 해주는데

     

    볼에 빨갛게 립스틱자국 나니까 바로 손가락으로 닦아줍니다 ㅋㅋ

     

    안닦아줘도되는데말이죠 ㅎ

     

    오늘 저를 만난것은 행운이라고 한 10번쯤은 

     

    얘기해줬는데 정말 제가 다 고맙더라구요.

     

    저도 이랑이를 만나서 이쁜와꾸도 보고 정말행복했죠뭐..

     

    특히 그 허리, 한번만 길거리에서 손으로 감싸고 다니면

     

    얼마나행복할까 상상해지네요..ㅎㅎ

     

    나중에 육포와 오징어를 보내준다며 

     

    제 번호를 따고난뒤 방에서 나왔습니다.

     

    팀장님은 바쁘신것같아서 직원분들 안내받고 밖으로 나왔네요.

     

    나중에 또 가서 인사드리면 되죠뭐..ㅎㅎ

     

    재미난 시간보내고 와서 너무 행복했구요.

     

    역시 풀싸는 사랑입니다.

     

    특히 매직미러는 더 사랑입니다.

     

    눈으로 보고 고르니 꽝을 피할수있고,

     

    내취향에 맞는사람을 찾을수있고,

     

    술도마시며 대화하면서 친해진뒤 방으로 이동해서

     

    연애까지 하는 이 시스템.

     

    누가 만들었는지 참 똘똘하고 멋지군요!! ㅋㅋ...

     

    정말 싱글벙글 웃으시며 어색하지않고 편하게 대해주신 한실장님

     

    우리 21인치허리의 이쁜와꾸 똥꼬발랄한 이랑언니

     

    그리고 후기 읽어주신 여러분꼐 감사의 말씀 전하며 후기 줄이겠습니다!!!

     

    ( 아, 참고로 이랑이 후기 읽는다고합니다..ㄷㄷ 

     

    제가 쓴후기 캡쳐해서 저한테 보낼꺼라네요 ㅋㅋㅋ

     

    한 5번정도는 얘기꺼냈어서 얘 진짜구나..했습니다 ㅋㅋ 이랑아 나 후기썼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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