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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광안 향기 멀티 후기

    업소명
    지역
    부산·경남
    언니 예명
    방문일

    직업이 깔끔떨어야 되는 직업이라 몸이 반응하는지 최상급 와꾸 매니져가 와도 불결한 곳은 신경이 쓰여 즐달 하기 힘든 아재입니다.

     

    위생상태 최악이라는 사상 모 키스방에서 문화적 충격을 받은 이후 ( 싸가진 없어도 나한테는 잘해(?)주는 수정이땜에 갈등했지만) 

     

    매니져와의 즐달은 케바케와 천운이 정해준다고 굳게 믿기 때문에 광안 향기가 업소 위생이 최상이라는 고수님들의 댓글을 읽고

     

    확인 및 나름대로의 검증 절차 (향기에서 만난 모든 매니져에게 이불세척 횟수를 물어봄) 를 거쳐 확신하게 된 후  1년 내내 줄 곧 향기만 달리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제가 느낀 멀티 기행기 써 볼께요,

     

     

    지현 

    - 지금은 프로필엔 없는것 같은데 나이는 20대 후반 이었지만 미인형에 매끄럽고 하얀 우유 피부와 적당한 가슴 크기에

      최선을 다해주는 플레이가 장점. 팬탈은 3회 방문 이후 가능했으나 마무리는 못함.ㅠㅠ

      단점은  개인적으로 물많은 매니져를 최애 하는데 아무리 공략해도 물이 1도 없어서 허탈해 했던 기억이 ㅠㅠ

     

    겨울

    - 제 기준에는 한마디로 육덕 글래머  얼굴도 중상  목소리는 터프하나 최선을 다해 주려는 태도가 고마움

      구강서비스는 안해준다는 단점은 있으나  터치감이 좋아 즐달 

      첫 방문시 팬티위로 터치 제재는 없었지만 팬탈은 역시 3회 이후 허락 ,물론 마무리는 ㅠㅠ. (제가 뚱땡이 아재라.....)

     

    슬기

    - 그냥 20살 초반 대학생 

      올 초  겨울방학때 보고 최근 여름방학까지 출근 안하다가 다시 출근해서 만남

    - 업소녀 느낌이 안나서 수차례 지명했으나 배꼽밑으로는 손도 못되게 함, ㅠㅠ

       그렇다고 와꾸가 상도 아니고 중하지만 예전 과에 있는 흔한 여친이랑 키스하는 느낌을 못 잊어 계속 찾음.

       풋풋한거만 매력인듯.

     

    승연/ 민희 

    - 둘다 슬렌더에 고운 피부 ,착하고 , 조근 조근한 서울말씨 .등 등 

      그 순간 만큼은 진짜 남친 처럼 대해주어 전 좋았음 .

      진도 뺄 생각을 안 한 이유는 슴가가 .....안습. - 가슴 매니아는 비추.

      * 민희는 우연찮게  그곳을 만질 기회가 있어 물도 많고 좋았으나 스멜이 .......ㅠㅠ

      * 승연은 스멜 없어 좋았음.

        

     

    민지

    - 잘 웃어주고 얼굴은 쏘쏘 하지만 개인적으로 기억이 제일 많이 나는 매니져

      기행기보면 알겠지만 나는 거의 호구 수준.

      그러나 두둥  앞 손님이 몸을 달구어 놓았나 향기에서 개인적으로

      처음 즐달한 기억이.......

      그 후에는 서먹해서 .......ㅠㅠ, 얼굴도 쏘쏘하고...... 

     

    청하

    - 서면에서 넘어 왔다해서 기대하고 만났는데 너무 형식적이라 교감을 중요시 하는 나는 

      비추 . 얼굴도 중하 . 날씬 슬렌더. 구강 서비스 없다는데......한번만 봐서 모르겠음.

     

    신비

    - 서면에서 넘어 왔다고 함. .내가 본 매니져  중 가장 얼굴이 상에 가까움

     허나 완전 소프트 . 되는게 거의 없음. 가슴도 만지는거는 되는데 살살 만지라 함.

     자기가 이쁜 줄 아는 매니져. 하지만 뚱땡이 아재가 보기에는 흐믓해서 요즘 계속 지명.

     

    애기 

     - 서면에서 넘어 옴 .성형 중독자 .극 내상당함.

     . 한달 전에 봤는데 지금 프로필에는 없는것 같은데 이름이 바뀌었을수도 있음 .

       웬만하면 향기는 나에겐 즐달의 성지라 생각하는데 이 매니져는 ...대 놓고 성형수술비 마련 하러 왔다하며

       한시간 내내 짜증 

      케바케겠지만 나는 유일한 향기의 극 내상이었음.

     

    선우 

    - 역시 서면에서 옴. 성형미인이지만 너무 착하고 손님 위할줄 알고 몸매 얼굴 상

      단점은 구강 서비스 안해 줌 . 친해지면 해주려나?????. 

       물은 확인 했으나 제지 당함.

       서면에서 너무 고생했다는 말이 머리에 남아 성인군자 인척 하느라 힘들었음.

       그래도 언젠가는 주겠지.....ㅋㅋㅋ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 드리며 밝힌 바와 같이 뚱땡이 소심 아재라 답답한면이 있습니다.

    다음엔 꼭 팬탈 성공률을 높여 글 쓸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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