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료권을 주신 크러쉬사장님과 방장님 감사합니다..!
기간이 내일까지여서 오늘 심심 했는데 재밌게 놀다왔습니다!
하율씨가 오자마자 얼음물을 챙겨주시네요..헐~ 더웠는데 ㅋㅋ
첫인상은 도깨비에 나오는 화장한 김고은느낌 입니다!. 제기준엔 이쁘다 생각합니다.
옷은 뒤에 망토가달린 뭐라해야되지..설명은 잘 안되지만 사슴이 부각되....보이는 좋은옷이였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마치 오랜만에 만난 애인인듯 키스도 되게길게해주고..힐링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오히려 지칠정도?... 처음엔 존댓말하다가 시간지나면 자연스럽게 말놓고있는 모습을보면
다른분들이가도 즐달하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좀 놀다보면 뭔가 역할이 바뀌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ㅋㅋㅋ. 그만큼 리드도..잘해주는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1시간동안 계속 설레게 웃는것도 그렇고.. 설렘을 느끼고싶으시다면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나갈때도 사장님이 인사계속 해주셔서..모오옴둘바를 모르겟내요....
주차권도 전 필요없지만 물어봐주시고 .. 감사합니다!
이후기는 온리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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