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끝나가는 날씨에 아랫도리는 눈치없이 빵빵해져서 ㅋ
크림에 전화를 돌려봅니다.
잊고있었던 저번에 한번 봤었던 현아씨가 출근하셔서 생각않고 무조건 예약!
예약이 좀 밀려 있어서 피방에서 시간좀 떼우다 고고싱~
실장님과 간단하게 인사하고 방으로 들어가 씻고 기다려 봅니다
똑똑 노크하고 들어오는 현아씨 ㅎ
절 기억해주고 잘 지냈냐고 물어봐 주시네요 ㅋ
간단한 담소후 제가 먼저 키스하며 시작~
여전히 키스 받아주는 스킬이 좋네요 ㅎㅎㅎ
가슴 역립좀 깔짝하다 누워서 서비스 받아봅니다.
서비스받으면서 충분히 달궈진 똘똘이에 CD끼우고 본게임 시작
한손으로 잡히지 않는 가슴을 잡아느끼면서 자세몇번 바꾸다
정상위로 마무리 ~
좀 빨리 끝나서 ㅋ 얘기좀 하다가 음료 집어들고 퇴실해 봅니다.
담에 또 뵈요 현아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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