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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미나) 역대급 몸매+와꾸, 재입국 추진바랍니다~

    제휴 업소명
    잠실 프리마

    잠실 프리마 원가권으로 미나 언니를 봤습니다. 비가 억수같이 내리던 지난 화요일,

     

    초저녁+장대비로 업소는 한산했고, 원가권 다섯 장으로 미나 언니를 봤네요. 여긴 롱타임이

     

    없고 40분 원샷을 기준으로 마시지가 붙거나 아님 아예 40분씩 두번 투샷 혹은 릴레이 코스가

     

    있어서 해리 언니랑 릴레이를 보려 했는데, 해리 언니는 안나온다고 하네요 ㅠ.ㅠ

     

     

    그래서 미나씨만 보고 왔는데 굳이 릴레이나 투샷을 안 했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만남이었습니다.

     

    로드샵이라 시설이 아주 좋진 않았지만 티 안에 샤워실이 있어서 편리했고, 샤워 서비스가 기본인 것

     

    같네요. 미나 언니가 들어왔는데, 역시 소문대로 예쁘장한 와꾸에 후덜덜한 몸매가 압권입니다.

     

    아래 사진대로 보통의 태국 언니들보다 훨씬 까무잡잡한 몸매에 키는 크지 않았지만 피트니스 모델처럼

     

    군살 하나 없는 몸매, 게다가 타고난 '성난 엉덩이'가 탄탄한 남미 언니들을 연상하게 합니다.

     

     

    프리마 미나.jpg

     

    한국어도 어느 정도 가능하고 영어도 꽤 잘 하는 편이라 의사 소통이 편리했는데 얘길 들어보니

     

    태국 시골에서 왔고, 일주일이면 돌아간다고 하는군요. 헐 만나자 이별이라니 미리 봤다면 매주

     

    출근 도장을 찍었을텐데 아쉬움이 컸습니다. 같이 샤워하러 들어가니 언니가 전체적으로 잘 씻겨주고

     

    특히 똘똘이도 꼼꼼히 씻겨 주는게 좋네요. 언니의 탄력 있는 몸매가 엉덩이에 비해 상대적으로 귀엽지만

     

    매우 훌륭한 자연산 B컵 때문에 이미 동생 녀석은 분기탱천한 상태였습니다.

     

     

    티로 나와서 몸을 닦고 누우니 언니가 키스로 플레이를 시작하네요. 특이한 것은 저를 눕혀놓고 언니는

     

    서서 플레이를 진행한다는 것인데 이런 자세이다보니 키스를 하면서도 손은 이미 제 존슨을 갖고 놀고

     

    있습니다. 꼭지 애무를 하면서도 존슨과 그 주변을 자극해주는게 아주 좋았고, 내려가서 BJ를 할 때는

     

    꽤 정렬적으로 해주어서 그대로 일어나서 박아버리고 싶었지만 언니의 립 서비스를 다 받아보자는 생각으로

     

    꾹 참고 있었네요. 한참 받다가 언니가 콘을 만지작 거리는 기미가 보이길래 스탑시키고 언니를 눕힌다음

     

    역립을 해보았습니다. 저도 내려선 채로 키스를 하면서 손으로 언니 봉지 주변을 살살 달래주었는데 움찔움찔

     

    하면서 신음 소리를 토해내는게 참 귀엽고 섹시하네요. 꼭지 애무를 하니 금새 꼭지가 단단해지는데 그러면서도

     

    언니 둔덕과 주변을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다가 내려가서 보빨을 해봅니다. 깨끗하고 냄새없이 잘 정리되어 있는데

     

    클리 애무를 해주니 반응이 좋네요. 점점 다리를 벌리면서 자기가 원하는 곳을 대주기도 하고 부드러운 애무에

     

    클리가 점점 부풀어오르는 것을 보면서 타이밍이 됐다는걸 느꼈습니다.

     

     

    이제 콘을 끼고 합체에 들어갔는데 160cm 정도 되는 작을 체구로 아주 좁보는 아니었지만 딱 좋은 삽입감을 주네요.

     

    부드럽게 밀어넣고 피스톤 운동을 하니 언니가 베드를 잡고 버티면서 저를 받아줍니다. 좀 더 자유롭게 움직이려고

     

    언니를 세로로 눕힌 다음 내려서서 언니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두 손으로 받쳐주고 내려선 채로 받아주었는데

     

    엉덩이 탄력이 너무 좋아서 뒷치기가 기대되는 몸매입니다. 자연스러운 연결을 위해 언니를 옆으로 돌려 눕히고

     

    옆치기로 플레이를 이어 나가다가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니 언니도 내려서 주네요. 내려선 미나 언니의 뒷태는 정말

     

    훌륭합니다. 이런 언니랑 같이 산다면 매일 매일 덮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암튼 그 풍만하면서도 탄탄한 엉덩이를

     

    부여잡고 잘록한 허리를 감상하면서 뒷치기를 해주었습니다. 탁탁탁탁 살끼리 부딪히는 소리에 미나 언니의 신음 소리도

     

    점차 커지고 등에서 땀이 흐리기 시작했지만 멈출 수가 없었네요. 언니 가슴을 움켜잡고 웅크린 자세에서 좀 더 해주다가

     

    언니에게 여상을 주문하고 누웠습니다.

     

     

    언니가 올라타서 방아 찧기를 해주는데 역시 조임이 남다르군요. 이러다 금방 쌀거 같은데 아쉬움이 커서 몸을 일으키고

     

    서로 마주보고 앉은 자세에서 플레이를 이어 갑니다. 이 자세에서는 방아찧기는 어렵고 부비부비만 가능하니 삽입 깊이가

     

    더 깊어져서 언니는 더 느끼는 것 같더군요. 키스를 나누면서 정렬적인 섹스를 이어가다가 언니가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번쩍 들어올려서 언니를 다시 침대 모서리에 눕힌 다음 정상위 자세로 내려선 채 마무리에 들어갔습니다. 언니 신음 소리가

     

    점점 커져도 아랑곳하지 않고 깊고 강하게 박아주기를 한참 하니 드디어 신호가 오고 언니 다리를 어깨에 걸쳐 올린 채로

     

    아주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침대 끝에 거울이 있어서 플레이 모습이 보였는데 야동의 한장면 그대로였습니다.

     

     

    마무리 후에 샤워도 같이 하고 금방 또 보러 오겠다는 말을 남긴채 헤어졌는데 그날 이후 일주일 동안 뜻하지 않게 바쁜 스케줄이

     

    생겨서 통 보지를 못 했네요. 아마 지금쯤이면 한국을 떠나지 않았을까 싶은데,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꼭 다시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잠실 프리마는 첫 방문이었는데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응대가 깔끔해서 믿음이 가는 업소였습니다. 앞으로 다른 언니들도 꾸준히

     

    만나볼만한 기대감이 드네요. 좋은 기회 주신 실장님, 방장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

     

    프리마 미나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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