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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 기네스 원가권으로 송희 언니를 봤습니다. 보려던 언니랑 시간 아다리가 안 맞아서
원가권 마지막 날 주간에 짬이 살짝 날 때 실장님 추천으로 달렸습니다.
일한지 한두달 정도 된 듯하고 기존 후기도 두개 뿐이라 긴가민가 했지만 실장님의 "슬래머"란 말을
믿고 달렸지요 ㅎㅎㅎ
신림동 로데오(?) 거리를 지나 한산한 주택가에 위치한 조용한 원룸을 노크하니 송희 언니가 반겨주는데
"슬래머"라고 할만큼 쭉빵은 아니었지만 날씬한 체격에 군살없는 몸매라 나쁘지 않았습니다.
와꾸는 '에쁘다' 쪽은 아니고 동네 흔녀 정도? 자꾸 보니 나름 귀여운 구석도 있네요 ㅋ
기존 후기에는 재잘재잘 혼자 잘 떠들고 샤워 서비스도 있다고 했지만 이날은 막탐이라 그런지 아니면
초기와 마인드가 달리진 것인지 모르지만 샤워 서비스는 따로 없었고, 대화도 제가 리드하는 편이었네요.
그런데 샤워하고 나와서 플레이를 진행하다 보니 이 언니가 은근 말이 많긴 합니다. ㅎㅎ
서비스 자체는 특별할게 없었고, 삼각 애무 - BJ - 본게임으로 이어지는 휴게 표준형에 가까운데
BJ는 나름 맛깔나게 잘 하네요. 약간 목까시 느낌이 날 정도로 깊이 들어가주기도 하고 기둥도 훑어가면서
열심히 해줍니다. 원가권은 늘 50분 코스를 끊기 때문에 시간 여유도 있어서 BJ를 오래 즐기다가 본 게임에
들어가기 전에 역립도 좀 해봤는데 역립 반응은 괜찮은 편이네요. 애액이 살짝 비칠 때쯤 언니가 올라오라면서
콘을 씌워주고 콘에 페페를 바르면서 문질문질 다시 존슨 녀석을 더 단단하게 해줍니다.
정상위 자세에서 결합한 후 펌핑을 좀 했는데 아직 더운 날씨라 언니를 침대 모서리로 끌고 가서 저는 내려선 채로
다시 박아주고 한참 그렇게 하다가 후배위로 좀 더 해주었습니다. 후배위 느낌이 더 좋네요. 언니에게 여상도
시켜봤는데 여상 자세에서 나름 맷돌 돌리기도 하고 여러가지 스킬을 구사합니다. 이날따라 장타의 기운이 있어서
별 감흥을 못 느끼다가 언니를 다시 정상위로 눕힌 다음 예전에 일산에서 배운 마무리 자세를 시전해 보니 오 그제서야
조임감이 제대로 느껴지면서 신호가 오고 시원하게 발사할 수 있었네요. 앞에 노가리 + 샤워 빼고 플레이 타임 정확히
30분, 샤워 하고 나오니 50분이 되기 딱 5분 전에 바이바이 할 수 있었습니다 ^^
송희 언니는 업소 에이스급까지 가기엔 좀 더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휴게 수준에서는 괜찮은 몸매에 플레이 스킬을 갖고 있어서
평달 정도는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언니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업소 프로필 사진이 아직 제대로 없어서 아쉽게도
스펙만 나와 있는 프사 첨부합니다. 달림에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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