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주번째 방문해서 젠 만나고왔습니다
프로필 검색하다가 nf가보여서봤는데
살짝 보이는 얼굴이 왠지 맘에들어서 예약하고
업장에 도착해서 저번에 니키 후기썼다하고 후기할인받고
실장님이 안내해주시는 방에 들어가서 대기하니
생글생글 웃으면서 젠 이 들어오네요
첫인상은 태국느낌이 아니라 동양계느낌이네요
키는 어느정도 커보이고 가슴은 B컵정도될듯하고
딱봐도 하체가 후덜덜한게 뒤칙하면 떡감 장난없겟다 싶네요
샤워하자는말에 따라가니
정성스럽게 샤워서비스 끝나고
돌아와서 본격적인 연애에 들어가니
젠의 환상적인 애무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애무하는 방법이 독특하면서도 찔끔질끔 나오게 만드네요
제가 보빨을 좋아하는편이라서 바로 안집어넣고
젠의 가슴을 만져보니 감촉좋은 가슴을 주물딱 거리면서 물고빨고하다가
보지좀 빨아주니 서서히 애액이 흘러나오기 시작하길레
바로 콘돔장착하고는 처음엔 부드럽게 시작해서 점점 강하게했다가 빠르게도 하다가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면서 폭풍섹스를 하다가
뒤치기는 꼭한번해봐야겟다싶어서 뒻기로 강강강 으로 박음질하는데
이건뭐 뒤치기의 절정을 보여주네요
수박만한 엉덩이탄력에 그만 정신줄놓고는 싸질러버렸네요
프로필에보이는 엉덩이도 커보이지만 실제로보니 더빵빵하네요
지금껏 이런 엉덩이는 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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