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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톡은 삭제한지 오래고 앙톡을 돌리던중
근처인 오류동에 한명 걸려서 대화해보니 나긋나긋해보여 원하는 위치로 이동했습니다.
근데 30분동안 연락이 안되서 가려고하는데 한명걸어오네요.
근데 키가 생각보다 너무 큰겁니다. 보니 힐까지 신어서 그렇게 보였네요.
근데 원래 일반인들은 늦으면 늦는다고 하지않나요? 뭔가 오피나 업소삘나서 갈까 말까고민하다가 기다린게 아까워차에 태우고
모텔로 이동합니다.
차에서 내려서 같이 서보니 이건 힐이 완전높은거에요..근데 뭐 상관있나요..사귈것도 아니고 ㅋ
잠깐 망설이는듯하니 물어보네요. 맘에 안들면 그냥 가도된다고..
그냥 올라갔습니다.
오랜만에 하는거라 긴장도되고해서 샤워각자하고 누웠는데 딱 !!!
느낌이 업소느낌입니다. 이년이 가방에서 젤을 꺼내더니 애무도 하기전에 지 보지에 바르고있네요..
아 옘병...어떤 일반인이 젤부터 바르고 시작합니까 ㅡㅡ
이미 여기서 기분상해있는데 지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네요.
대충빨다가 올라와서 삽입하고 엉덩이 흔드는데 전형적인 업소 움직임입니다.
열받아서 눕히고 미친듯이 박았습니다. 그냥 뚫어버릴 기세로.. 그랬더니 보지 뚫울거냐고 화내는데 아랑곳하지않고 뒤로뺐다가 도움닫기로 팍팍팍 !!!
그런데 이게 사정할 기미가 안보입니다. 기분이 상해서그런지... 그래서 빼고 입으로 해달라고하는데 이년도 기분이 나빴는지 존나 성의없게 빠네요..
눈감고 다리에 힘 이빠이주고 사정만 생각하면서 겨우 발사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라고하고는 화장실가서 1분만에 씻고 옷입고 먼저 나와버렸네요.
아 정말 돈주고 기분더럽고 이게 뭐하는건지..저도 즐달이란걸 좀 해보고싶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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