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의 터줏대감 급인 효민 매니저를 보고 왔습니다. 노블에서 아주 오래 일한 친구인데요. 주간에 나오는 소진 윤아와 함께
자주 볼 수 있는 매니저 중 하나입니다.
아담 슬림 굿 마인드의 공격수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꽤 여러번 본 매니저라 이제는 반갑게 인사하면서 들어오네요
태닝한 까무잡잡한 피부와 극슬림의 몸매, 예쁜 가슴과 청결하고 좋은 향기가 항상 납니다.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효민이의 공격을 받으며 힐링하고 왔습니다.
외모는 중중 정도이고 문신이 약간 있으나 거슬릴 정도는 아닙니다
언제 가도 힐링을 선사해주는 매니저라고 오래오래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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