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녁부터 친구랑 달리는 사람은 저밖에 없을듯...ㅋㅋ
가게입구에서 민실장님 찾고 내려가서 자리를 잡았어요
민실장님 들어오시고 친한친구니 초이스좀 잘 부탁드린다고
실장님 팁좀 찔러주고 5분뒤 초이스봤어요~
큰눈에 귀염장하게 생긴 마음이란 언니 초이스했어요
목소리도 매력적이고 겪어보진않았지만 착한게 말투에서 티가 확납니다.
슬립입은 몸매는 육감적이면서 탱탱하고 라인이 이쁜 몸매고
전반적으로 군살이 없는 몸매를 가지고 있으며,,
허리가 개미허리군요,, 특히 몸매가 육감적 뒤태가 저를 가만 안둠
룸에서 아주 열심히 피아노를 기계처럼 쳐댔습니다!
술자리가 끝나고 민실장과 아가씨에 대한 평가와 함께 계산후
모텔로 이동이동 두근두근되네요 같이 엘레베이터를 타고 ㄱㄱ
침대에서도 애모해주는데
탈탈 영혼 가출하는줄알았네요
앞으로와서 키스해주는데 키스맛이 너무 달콤 하고
이제 할려고하는데 하다보니 .. 조금 줄어들어버렸네요
긴장했나봅니다 ㅎㅎ
근데 마음이가 짜증내지도않고 죽으면 세워주고 죽으면 세워주고
완전 예수가 따로없습니다.
너무미안해서 바짝 섯을때 정상위로 100m 달리기 시작해서
완전 토끼가 되었는데 뭔가 뿌듯하고 마음이가 너무 고맙게 느껴지네요
마음이도 뿌듯한지 저에게 키스해주며
다음에 이렇게 되어도 난 계속 세울꺼라면서
나는 예수다 ㅎㅎㅎ 이러네요 귀여운 마음이 또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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