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볼일이 있어 연차내고 볼일 본후
톡 키고 서치합니다
30대 후반 40대 중후까지의 밀프 취향이라
해당 나이 처자들에게 쭈욱 쪽지 보냅니다
한 시간 동안 딱 2명 처자에게 답쪽이 왔는데
30대 후반녀도 1-10
40대 중반녀도 1-10 입니다
30대 후반녀가 끌려 이리저리 니야기 하다
외모 물어보길래 솔직히 뚱이라고 이야기 하니
죄송하답니다!!!
이제 나이 먹은 조건녀마저 저를 외면하네요...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40대 중반녀에게 다시 들이댑니다
1-8 2-12로 네고 하는데 단호합니다. 네고 안해주네요
마음이 급해져 만나기로 합니다
주소를 줘, 찾아갔더니 처자 집이네요
빌라 3층입니다
입장하니, 시골 아줌마 스러운 얼굴에 피부도 까무잡잡한 아줌마가 반기네요. 156 45... 키와 몸무게를 속인 것 같지 않아 진행 하기로 합니다
씻고 나오니, 처자도 옷을 벗고 씻으러 가네요... 그런데
두둥!!! 세로로 제왕절개 자국과 함께 늘어져 있는 뱃살이... 마음을 어지럽히네요... ㅠㅠ
이후, 본게임 들어가는데 키스 빼지 않고 잘해주며 징어도 없습니다. 아랫쪽 애무 및 69를 5분 정도 열심히 해준 후 기승위 어택 들어옵니다.
그런데... 이게 뭔가요... 키와 몸무게에 비해
상당히 넓은 공간입니다... 키와 몸무게로 봤을 때는
토끼굴 정도라 생각했는데, 곰돌이 서식지 크기네요
제가 작은편이라 많이 남네요 ㅠㅠ
그렇지만 열심히 흔들어 주네요. 5분 정도 위에서 흔들어 줍니다. 그리고 다시 정상위로 하다가 마무리합니다.
총평
와꾸 중하
몸매 중하(제왕 절개 때문에)
마인드 중중 (불평도 없으며 페이도 나중에 받습니
다만... 톡이 까칠한 관계로)
재접견 여부 : 굳이 서울 남부 지역에서 수원까지 가서 볼만한 아지매는 아님.
(수원에 볼일 있어 간다면, 간김에 볼까 말까 할 정도.. 이유는 페이가 나이에 비해 저렴하지 않아서...)
이상 밀프를 좋아하는 노페이노게인 이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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