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 앙톡-수진 28/169-52/b/자칭 이쁨/
첫번째 조건녀라 아이디는 기억이 나네요..
역삼에 1-17인걸 보고 갔다가 휴게나 오피처럼 자기집으로 오라고 하길래 갔습니다.
들어가보니 전형적인 오피나 휴게 분위기방 발래대에 수건잔뜩
그래서 그냥 나와서 주변 찾아보다가 자기가 이쁘다길래 콜하고 달려갔습니다.
주변에 차를 세우고 사이드밀러로 보니 키크고 늘씬한 처자가
다가오네요..
얼굴 - 중상
몸매 - 중상
이쁘장하네요 골반이 무지 컸고 가슴은 그의 비해 a+~ 작은b정도
마인드 좋앗고 나이는 28~30정도 보입니다.
시간이 새벽시간대라 대실이 안되니 주변 모텔들을 잘 알고 있더라고요.
업소애는 아닌거 같고 주로 이동네에서 조건 뛰는 애들 같았음
서비스, 마인드는 나쁘지 않았고
첨이라 이런거구나 생각하고 나름 즐달 햇네요.
내가 조건 경험이 별로 없다고 하니까, 이처자가 하는말이
왠만하면 멀리가서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생각보다 낚시가 많다고...
그리고 이것도 한번 중독되면 엄청 빠진사람도 많다고 이말이 나네요.
두번째 - 앙톡 26/165-50/b/ 편의점에서 인증샷보내면 나오더군요
첫번째 나름 신선한 느낌이고 재밌어서 또 돌리다가 사진상으로 몸매가 죽이길래
바로 방이동으로 달려갔습니다.
제가 출발했다고 하고 한 10분쯤 뒤에 출발하는데
이처자가 왜 키로수가 안주냐고 톡이 오네요.
이때부터 기분이 좀 쎄 한게 느낌이 좋지 안더군요.
도착했다고 하니 편의점을 찍어서 보내달라고 해서 보냈더니
10분정도 후에 처자가 오는데
아~ 사진에 속았구나 싶엇네요
얼굴 - 중중
몸매 - 중중(평범한 육덕몸매)
그러고 이날은 토욜 저녁시간대로 대실 잡고 입성
이처자는 별 말도 없고, 그냥 먼저 싯고 나오고, 핸드폰만 만지고 있네요
카톡인지 먼지는 모르겟지만
톡들이 계속 오더군요
저도 씻고 나온후 역립하는데 반응도 없고 재미도 없고
아!~젠장 처음에 촉이 안좋을때 그냥 멈출껄 하는 생각 뿐..
그러고 여차저차 사정후.. 바로 씻고 갈 준비를 하더군요.
이런 처자랑 같이 있어봣자 피곤하고 해서 씻고 나가는데
자기는 엘레베이터를 안타고 자기는 계단으로 가겠답니다.(참고로 5층)
여기서 이런것도 보도구나 느꼇네요.. 중간중간 계속 톡이 온게 실장이
아니였나는 느낌이 살짝드네요.
기억에 남는거 없음
세번째 스윗톡/ 21/160/45/a
두번째 내상을 당한후 요번에 어린처자를 보자는 생각으로 새벽에 톡을 돌리다가
멀지 않는곳에서 구한다길래 톡을 걸어보니 1-10 이라고 하길래 어린대까지
무조건 콜 하고 달려갔습니다.
얼굴 - 중중 (전형적인 대학생 느낌)
몸매 - 중상 (가슴만 있었으면 꽤 좋았을 몸매)
도착하니 청바지에 박스티 입은 노란 머리 처자가 걸어옵니다.
얼굴은 평범하고 몸매는 슬림하니 좋네요.
주변 텔을 잡고 먼저 씻고 섹스하기전 2-30분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이처자 성격이 무지 좋네요.. 볼매 스타일
그러는 도중 간간히 애교도 나오고...
그리고 현재 대학생이고 술을 엄청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원래 수원사는데 잠깐 친척집에 왔다가 하게 됫다고 하더군요.
이야기후 시작하는데 나이에 비해 꽤 잘하네요..업소녀에 비하면 좀 기술이나 에무등이 많이 떨어지지만
반응도 좋고 뒷치기할때 많이 느끼네요.
사정후 이야기를 하는데 이처자 바로바로 받아치는게 꽤 재밌고 매력적이네요.
대화하는게 재밌네요...30분정도 더 이야기하다가 집주변 횡단 보도까지 태워주고 헤어짐
확실 어린애들은 느낌이 다르구나하는걸 다시한번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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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나머지 두명은 내일 이어서 쓸게요
다섯명중에 나머지 두명이 젤 인상깊엇네요..
그리고 조건 처음 시작한지 아직 2주가 안되서
많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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