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 오는길 너무나도 쓸쓸하더군요.
전화할데는 없고 하는수 없이 아는 동생한테 전화를 걸어 봤습니다.
그냥 들어가기엔 좀 허하기도하고 그래서 동생을 불러서 바로 집앞 호프집에서
생맥주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덧 시간이 10시가 넘어 가네요.
슬슬 취기가 올라 오고 동생이 술집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 또한 취기가 좀 올라오고 정신이 몽롱해지네요.
저번에문의드렸던 야구장 서장훈상무에게우선 전화를 걸었죠.
저희 둘이고 지금갈껀데 아가씨 많은가요?
상황괜찮다하셔서 역삼역으로출발해봅니다 ㅎㅎ
입구에서 서장훈상무를 만났어요.
룸에서 10분정도쯤 앉아 있었더니 미러초이스 준비되더군요.
여러 스타일에 아가씨들중 제가 맘에 드는 아가씨와 동생이 맘에 드는 아가씨를
초이스하고 제 파트너 가슴 볼륨감이 엄청 충만하네요.엉덩이도 참 탱탱하네요ㅋㅋㅋㅋ
제동생의 눈이 자꾸 제팟을 쳐다 봅니다ㅋㅋㅋㅋ 부럽긴한가봐요.
저또한 동생팟을 좀 쳐다봤죠ㅋㅋㅋㅋ가슴은 제팟이랑 비교하면 좀 빈약하긴 하네요ㅋㅋㅋㅋ
그래도 군살없는 몸매에 라인은 아주 살아있네요 ㅅㅅ
즐겁게 노래도 부르고 손도 신이 난건지 가만있어주질 않습니다.
소주에다 맥주에다 폭탄주까지 술을 많이 먹어서 술기운이 엄청 올라오네요.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시간이 다 된거 같아 연장되냐고 물어보고 한탐더 달렸어요.
저땜에 분위기 깨지는거 싫어서 중간 중간 파트너 어깨에 기대어 쉬어 가며 놀았죠.
제 팟 여자친구처럼 느껴 지게 애교로 제맘도 살살 녹여 주네요.
점점 더 몽롱해지더니 술때문에 몸이 힘들어지더군요. 더 힘빠지기전에 2차로 출발!!
호텔로 이동해서 잠깐 누워있다 같이샤워하다 눈맞아서 샤워실에서 한번 싸버릴뻔했네요 ㅎㅎ
너무 달아올라서그런가.. 정상위로 몇번하고 뒤치기로 몇번하는데 바로 싸버렸네요..ㅠㅠㅠ
그래도 신나게 아주 잘놀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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