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서 친하게된 민대표님에게 연락합니다.
오늘은 물은 어떨런지
친구랑 두놈에서 갓는데 일단 초이스로
수량은 10~15명 정도 시간때는 10시쯤.
풀은 역시 물이 너무 들쭉 날쭉.
제스타일을 이제 잘아시는 대표님이 추천해주네요
이젠 믿고 맡기기로 했습니다 추천으로 본언니는 항상 즐달이었네요
룸으로 들어오니 귀엽고...
딱내스타일이에요!
약간 말이없는편인데 농담몇번해주니 웃으며 말문을 트기시작하네요
옷을 입었는데도 가슴이 커서 볼록하네요
잠시후 언니들의 인사 전투쇼가 시작 탈의하니 역시 글래머스한 가슴라인이 매우 이쁘네요
베이글녀에요ㅋㅋㅋ 큰가슴 볼록한 엉덩이!!!
아 맛있겠다 이말밖엔
룸에서는 그냥 토크하고 부둥켜 안코 별다른 큰 터치는 안했습니다
술을좀 먹구와서 양주 1병을 다 못비웟어요.
오늘따라 왤케 또 시간이 일찍가는지 얼른 정리하고 즐텔의 냄새가 풀풀
텔에서도 여러가지 스킬을 시도하는데 반응좋아요
쫌만 참아다오 좀 더 버텨다오 바랬지만
이놈의 흥분 얼마 버티지 못하고 분출
일말의 신음과 함께 고무장갑은 하얀 액체로 가득하고...
너무 즐달을해서 기쁘네요
민대표님에게 추천 너무 감사하다고 문자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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