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매니저 첫후기를 제가 썻던거 같은데
어쩌다 보니
마지막 후기도 제가 쓰는게 아닐까 합니다.
러브썸은 모모를 마지막으로 보고나서
긴휴식기를 가졌고...
재방문 첫 접견매니저로
모모를 선택했습니다..
그 만큼... 매력이 있다고 봅니다.
오늘 보니... 얼굴이 좀더
묘하게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그런데 느닷업이
토욜이 마지막 근무랍니다. ;;;
실장일을 하게될거라는데요...
매니저 겸업이아니라..
이제 매니저로 볼 기회는 없어질거같네요.
맘같아선 간간히 매니저로 출근해주면 좋으련만..
여튼.. 모모 접견을 차일피일 미루고 계셨던분들은
얼른 보시는것이 좋겠네요^^
이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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