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필에서는 25/165/45/B
실제는 25정도로 보임/165/45/A+정도
첫 휴게텔 방문인데 인증은 무난했습니다.
실장님이 두분인지 직원이 두분인진 모르겠으나 두분다 무지 친절.
음료 받고 샤워실 이동 후 10분정도 씻고 방에 들어가니 한 3~5분 정도 있다가 제니 언니 입장합니다.
사진이랑 똑같이 생긴 언니였고, 일단 엄.청.나.게 착합니다. 실장님이 추천하시길래 그냥 그려려니 하고 알겠다 했는데
인성이 된 느낌..섭스는 들어오자마자 옷 벗고 달려드는데 투샷이라서 그런지 첫번째는 좀 너무 훅 들어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적극적인 언니를 좋아하신다면 강추인데 저는 약간 긴장해서 정신없었네요. 키쭈 BJ 애무 등등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불x까지 쪽쪽해주시는데 처음 받아보는 거라 BJ받는 중간에 싸버릴뻔;;
언니 잠깐만요ㅠㅠ 하고 진정시키고 콘돔 장착후 박박박
역시나 긴장해서 그런지 잘 스진 않았네요ㅠ 솔직히 제 심리 문제였습니다. 왜냐면 느낌은 죽였거든요
상위로 마무리 잠깐 쉬는 시간에는 제 브라더를 깨끗히 닦아주고 같이 안고 누워서 잠깐 쉬었네요.
잡담좀 하다가 슬슬 반응오는거 같아서 키스-애무-매우 긴 BJ를 받는데 솔직히 두번째 샷을
붕가붕가하기엔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입싸가능하냐 하니 "너가 원하면" 하시네요.
행복합니다..부탁합니다..했죠
와 진짜 강렬합니다. 쪼옵쪼옵하는게 투샷인데도 뿌리부터 뽑아주시는 느낌
마무리도 시원하게 끝내고 다 끝냈는데도 더 쫍쫍 해주시니 진짜 제 브라더가 말라깽이가 됐더라구요;
60분에 투샷이었는데 제가 워낙 토끼라 시간은 다 끝내고도 10분 남았습니다.
재촉 0% 친철 100% 스킬 100% 와꾸 사진 기준 80~90%
종합점수로 매기면 한 90점정도 될것 같은 언니입니다.
글쓰고 있는데 자꾸 스네요; 재접견 의사도 90%정도..영어도 어느정도 해서 대화는 잘 통하실겁니다.
아, 저는 2주전쯤 갔는데 그 때 까지는 제니언니에 대한 후기는 거의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불안한 마음을 갖고 갔던거에 반해 너무 좋았네요. 사랑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여탑형님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