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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유흥에 뜸하다가 간석 아시아가 핫하다는 후기를
접하고 휴가 기간중인 27일 밤에 방문했습니다. 사실 루루를 지명하지않고 아무나 해달라했는데 아시아의 에이스인 루루가 들어오더군요, 처음이라 서먹할만하도 하지만 계속적으로잘안되는 한국어로도도열심히 응대하고 말을걸어주더라고요.마사지야 뭐 누르는수준이였지만 서비스가 매우만족스러웠습니다. 이러니 처음으로 이런후기도작성하는거아니겠습니까ㅎㅎ, 처음 방문하시는분들은 루루 추천드립니다.
재접견의사 9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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