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절단하고 왔습니다.
낮에 슬렌더 밀프의 야동을 보고 너무 꼴려서 계속 톡을 돌렸으나 찾기가 힘들더라고요.
한 처자를 낚았는데 톡상으론 싹싹하고 스펙이랑 페이가 너무 좋아서 갔습니다.
오류동역 3번출구로 오라해서 갔더니 조금 더 와서 유치원 사진찍어보내달래서 보내주고
만났는데....
스펙은 가슴빼거는 맞는거 같네요.
근데 얼굴이 진짜 성형 졸라해서 흘러내렸는데 봐줄수 없는얼굴....ㅠㅠ
고민하는 찰라 처자가 맘에 안드시면 가셔도 된다고해서
왜 그러냐고 하니까 표정이 띠꺼워보인다고 ㅋㅋㅋㅋ
얼른 내리라고하고 집에왔습니다.
근처에 살면서 생계형으로 하는거 같은데 아....
신발도 하얀 천으로 된 신발신었는데 때가 진하고 양말도 오래된양말같고...ㅠㅠ
성격은 나빠보이진 않았는데 얼굴도 ㅈ같고 느낌상 얘는 무조건 보징어다 싶어서 그냥 왔습니다.
요즘 근 두달간 허탕만 치고 있는데 진짜 오피라도 달려야하나 싶네요.
이만 오랫만에 간장이었습니다.
회원님들 부디 건강하게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