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속이 있어서~
강남 나와서 밥먹고 술한잔 했습니다
내심 2차까지 갈 생각이 있었는데,
같이 먹던 사람들은 다 집으로 가버리더군요
혼자 덩그러니 남겨지고~
그냥 들어가긴 싫고해서 서장훈상무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왕 놀기로 한거,
돈 좀 쓰고 제대로 놀자 싶어서 풀로 정한거죠
도착해서 서상무랑 인사겸 대화 좀 하다가 미러초이스하러 갑니다
쭉 보는데 상태가 좋습니다
물 만난 고기
어느 물에 빠져서 노는 고기가 되어 볼까 하다가 눈에 띄는 미모의 여인 발견
천상 여자여자해보입니다
나도 모르게 골랐고, 같이 룸으로 들어왔습니다
청상 여자같았던 여인은 룸에서 저랑 단둘이 있게 되자, 미친듯이 절 공략해줍니다
와 이런 반전미가 있을 수 있나 싶을 정도였네요
빼는 거 없이 다 적극적으로 응해주는것도 좋았고
무엇보다 잘 빨아주는 특등 전투원이라는 것도 좋았습니다
사실 룸에서 계속 놀고 싶었지만,
더 이상은 무리이기도 하고 해서 라스트 침대로 갑니다
침대에서 이 여인의 숲을 헤치며 느끼고 즐기고 그랬네요
기분좋게 떡쳤네요!
여인의 이름은 혜정이라고 하는데,
천상 여자여자한 겉모습과 음란함의 내적모습이 잘 조화된 여인이니 꼭 보시고 즐겨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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