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도 달리다보니 연속달림이되네요..^^
비가 그치자 다시 더위가 찾아와서 무료하던 차에 이곳저곳 들쑤시다가
갑자기 눈에 확 들어오는 맨트 동반샤워...동반샤워...동반샤워... ㅋㅋㅋㅋ
동반샤워 늘 므흣하죠..^^ 즐거운 상상을 하며 전화를 넣어봤습니다.
관심이 있었던 관리사는 매직이라 아쉽게도 안되고
와꾸나 몸매는 조금 떨어지는데 서비스와 마인드가 좋고 마사지가 좋다는 핌을 말씀해 주시네요.
가격도 착하고 동반 샤워에 마사지 좋으면 그것만으로도 괜찮겠다 싶어 달려봤습니다.
위치는 엄청 찾기 쉽네요.
다만 주차가 조금 난해합니다. 주차장이 지하 1층만 있어서 좀 복잡합니다.
그리고 주차는 1시간 30분만 무료네요 참고하세요.
도착한 업소 들어가자 정말 젊고 키가 크신 훈남 실장님이 반겨주시네요.
인사하고 티 배정받고 습관적으로 샤워장에 들어가려는 순간
실장님 왈 "사장님 샤워는 좀 있다가 관리사하고 하시죠^^"
아하..맞다 ㅋㅋㅋ "네"하고 티에서 가운 입은 상태로 대기
잠시후 핌이 노크하고 들어오네요.
음 우선 궁금하실 외모는 아쉽습니다. (와꾸만 보자면 상중하 중에서 하)
나이 좀 있으신 언냐에 육덕 체형입니다.
샤워장으로 핌 인도를 받고 들어가자 가운을 받아주더니 헐 핌도 올탈 ㅋㅋㅋ
그러더니 물을 뿌려주며 몸을 더듬습니다.
그리고 은근 칭찬을 해주시네요. "유 핸섬가이" 그러더니 샤워타월에 거품을 내고는 제 온 몸을 더듬더듬ㅋㅋ
역시 동반샤워는 그래도 좀 므흣합니다. 앞판을 닦아주더니 뒤로 가서 뒤판도 딱아주고 응꼬도 닦아주고
그러더니 뒤에서 백허그 그 상태에서 앞에 존슨을 마구 닦아주네요.
이제 샤워장인데 분위기 파악 못하고 슬슬 힘이 들어가려 합니다. ㅋㅋ
그리고 깨끗이 몸을 씻고 다시 티로 돌아왔습니다.
이어서 마사지 시작
근데 와 마사지 정말 잘하네요. 저도 종종 초건전 마사지 샾 가서 마사지 받아보는데
전통 타이 마사지 그대로 진행합니다. 손아귀 힘도 있어서 시원시원하고
때로는 체중을 실어서 무릎으로 누르기도 하고
어깨의 혈자리를 제대로 팔꿈치로 찔러주고 힘도 좋아서 마사지 정말 시원하게 받았네요.
앞판은 다리 중심으로 마사지를 진행합니다.
그러다 본격적인 서비스를 하는데 우선 서비스의 특징이 정말 열심히 하는 서비스입니다.
다만 살짝 수동적입니다.
저는 첨보는 관리사에게는 시체모드로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비제이 맛깔나게 오래 해주더니
핸플을 시도하더군요.
그래서 여상부비부비를 아느냐고 했더니 아주 조끔 안다고 하네요.
여상부비 자세를 잡게 했더니 살짝 어설픈 자세..ㅋㅋ
그래서 제가 다음 회원분들을 위해서 제대로된 부비 자세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상체는 세우고 부비의 포인트는 꽃잎으로 부비는 거죠.
그래서 꽃잎으로 부비는 것을 가르쳐 주면서 리듬을 타기 시작하자
핌도 살짝 신음 소리가 나면서 부비를 타기 시작합니다. 이해력이 빠르고 적극적인 자세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하비욧을 아느냐고 했더니 조금 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눕습니다. 그런데 누가 가르쳐 준건지..ㅋㅋㅋ 하비욧을 하는데 다리를 벌리고 있습니다. ㅋㅋ
그래서 그게 아니라고 말해주고 다리를 붙이게 하고 하비욧을 해봅니다. 하비욧 하면서 펌핑에 가속도를 붙이자
슬슬 핌도 신음소리가 또 나오네요.
아마도 제대로 배우지 못한듯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뒤하비욧을 가르쳐 줬습니다.
이번에도 살짝 다리를 벌리는 핌...ㅋㅋ 그 반응이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다리를 모으고 뒤하비욧을 하는데 오 밑에서 리듬을 타줍니다.
앞하비욧 할 때는 가만이 있던 핌이었는데 뒤하비욧에서는 리듬을 타면서
엉덩이를 들었다 놨다해주니 이게 좋네요.
게다가 하체가 발달한 육덕족이라 엉덩이 진짜 빵빵해서 뒷하비욧의 특화된 엉덩이입니다.
그러나 요즘 너무 달렸는지 토끼인 제가 지루가 되었습니다. ㅋㅋ
그래서 눕자 핌이 피니쉬하면서 다시 비제이를 해줍니다.
그리고 손과 입이 함께 마지막 스퍼트를 향해 달려주면서
핌의 서비스 정신으로 그디어 발사를 했습니다.
핌 솔직하신 실장님 말씀대로 와꾸나 몸매는 떨어집니다.
그런데 마인드와 서비스 정신이 좋네요.
시체족은 좀 비추일 수 있겠지만 리드만 잘하면 그대로 따라오면서 즐달도 가능할 듯합니다.
와꾸족 비추, 몸매 따지는 분 비추
나는 내가 주도하며 관리사를 핸들링 하고 싶다 추천
끝까지 책임지며 서비스와 마무리를 해주는 관리사가 좋다 추천되겠습니다.
나오면서 사장님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핌이 와꾸가 좀 딸리기 때문에 조만간 좀 괜찮은 친구들로 섭외하신다 하네요.
그러면서 살짝 보여준 친구가 있는데 오 태국 뿌잉치고 분위기 괜찮아 보였습니다.
아직 오기 전이지만 오늘 플필 올리신다고 하니 오면 다시한번 접견해 보려 합니다.
이상 신규업소 탐방기를 마칩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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