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낮에 즐톡을 돌리던 중 낯선 처자를 발견합니다.
얼마인지 문의하였더니 제시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삽입에는 큰 재미를 못느끼는지라 애무 10만원을 불러봅니다.
[좀 쎄게 부르긴했네요..]
처자가 한참을 고민하며 답을 잘안하더군요..
집요하게 한 2시간을 딜한것같네요 ㅎ
결국 처자를 접견하기로 하고, 만나러 갔습니다.
처자는 직장인이라 조건을 해본적없는 처자더군요..
같이 입실하여 약속한데로 저는 애무를 진행했습니다.
처자는 애무안하고 저만하는걸로 처음에 약속하고 만났네요..
제 생각에는 애무를 좋아하는 처자면 무언가 반응하지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열심히 가슴부터 밑에까지 열심히 애무했더니.. 처자 신음을 냅니다.
계속 신음을 내다가 오빠라는 말이 터져나오더군요..ㅎ
제 분신을 대주었더니... 아주 신나게 빨아재낍니다. 정말 흥분됐었네요...
저는 골뱅이파면서 애무해주었더니... 처자 눈빛이 풀리더군요...
처자가 삽입을 원하는것같아.. 결국 제가 삽입까지해서 강강강으로 마무리하고 시원하게 배싸해주었네요..
처자가 배싸후에 진하게 키스해주며 저를 꼬옥 안고 한참있더군요...
처자가 만족했는지 서로 카톡교환하며 다음을 기약해며 헤어졌구요... 그 이후 카톡 몇번 주고받았네요...
처음에 10만원 애무만남.. .제가 생각해도미친칫인가 싶었는데.. 결과는 대만족이었습니다.
처자 셩격도 좋고.. 헤어지는 그 순간까지 뽀뽀하고 헤어졌네요...
167에 60이라는데.. 제 생각에 조금 더 나갈것구요.. 얼굴은 평타이상이었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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