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역에 볼일 있어서 나갔다가...
문득 주머니에 있는 5만원이 자꾸 사용해달라고 노래를 부르는것 같아서....ㅎㅎㅎ
시간도 얼마 없고 다른 지역 이동도 귀찮고 그래도 오래 여관바리를 유지중인 은성여관으로 향했네요~~
낮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도 없고 주인 할줌마도 어디 나갈려다가 들어오니 방을 안내해주고 돈 받고 볼일 보러 가신듯~~
방에서 10분정도 기달리니 주인 할줌마랑 비슷한 연배의 할줌마가 들어오네요~~
본인은 집에서 씻고 왔다고...그냥 바로 침대위로 올라오네요....
집에 티비가 없는지 티비 안보냐고 한참을 티비 틀어놓고 채널을 고르네요
티비에 집중한 사이 바로 조물조물 시작했어요
채널을 정하더니 바로 탈의 하고 애무 시작하네요....
여기저기 해주는데 똥까시는 안해준다고 하네요
적당히 빨아주고 신호 오길래 정자세로 합체 할려고 눕히고 많이 쳐지지는 않는 빨통을 빨아줍니다...
그냥 빨면 간지럽다고 똘똘이를 넣은 상태로 빨아달라고 하네요...
할줌마고 돈받았지만 본인도 느끼고 싶나봐요 ㅎㅎㅎㅎㅎ
암튼 이래저래 신호 와서 정자세로 강강하며 바로 발사했습니다~~
단골들은 취향 알아서 맞춰서 해준다고...다음에 또 오라는데....그닥 재방 생각은 없네요
역시 여관바리는 급섹 생각에 가는곳이 맞나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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