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전에 갔다가 가본지 오래된 일반인입니다
두렵기도하고 떨리기도하는 마음 때문에 근처만 얼씬해봤지 용기가 안나더군요..
회사 오리엔테이션이 끝난 후 뒷풀이 자리에서 평소 친한동기가 정말 후회안한다며
금액적으로 부담이되면 자기가 반틈은 내줄 수 있다는 말에 술도 올랐겠다 용기를 한번 내봤습니다
하지만 저의 판타지속에는 그래도 첫업소를 방문할때 제가 매일 볼수있는 한국여자말고 외국여자랑 해보고싶었다는 생각을 평소에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동기에게 혹시 아는데 있냐고 물어봤더니 자주 애용하는 곳이라고 괜찮은 곳이라고 같이 따라오기만 하라고해서 곧장 출발했습니다
마중나온 실장에게 쭈뼛쭈뼛 원하는 스타일을 말해달라고해서 말했더니 안내도와주시더군요
그리고 방에 들어가보니 정말 제 눈앞에 늘씬하고 쫙빠진 외국여자가 웃으면서 맞아주는겁니다
처음이라고 말했더니 웃으면서 귀엽다네요..ㅎㅎㅎㅎㅎ그리고는 샤워를 같이한다면서 제몸을 씻겨주고 제거기도 씻겨줬습니다..
벌써부터 화가나있는 제거기...ㅎㅎㅎ
부끄러워하며 손짓하는 방향으로 가서 앉으니 귓볼부터 시작해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하..정말 야동을찍는줄 알았습니다..
왜 사람들이 굳이 돈을 쓰면서 오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ㅋ
그냥 계속 황홀로 시작해서 황홀로 마무리되는 느낌 정말 쫀쫀하다고 해야하나 굉장히 쫀득한? 느낌이였고
늘씬하다보니까 시각적으로 만족되는 부분이 굉장히 컸습니다..ㅎㅎㅎㅎㅎㅎ
이런 글래머랑 해본적이 없기에 정말 저도 열심히 마무리까지 잘했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땡큐라고 말하니 눈웃음만 짓네요..ㅎㅎㅎ 혹시나 또 술을 먹고 용기내게 된다면
또 이쪽으로 바로 오지않을까하네요 매니저이름을 까먹을 수가 없습니다...바로에리카...괜히
+3이아니드라구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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