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간단하게 맥주 걸치고~
급꼴려서 평소에 몇번 갔었던 면목 놀이터에 전화했더니
가장 빠른게 누구돼냐 물었더니, 미미씨가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일단 미미예약하고 ~ 택시타고 슝!~실장님의 호위? 를 받으며 방으로 입장 ~
얌전히 방에 있으니 미미씨 입장하네요
키도적당 얼굴에 섹끼가 흐르네요..딱 첫인상은 이쁘면서도 새침해보이네요 ㅋㅋ
오면서 활기차게 인사를 하며 오네요 ㅎ 마치 아는 사람인냥 ㅋㅋㅋ
덕분에 저도 어색함없이 반가웠습니다. ㅋㅋ 평소 낯을 좀 가리는데~
거리낌없이 대해줘서 일단 좋았고 편했습니다.
물다이에서 부비부비 시작 ㅋㅋ 키스 잘하네요 혀놀림이 아주 끝장 나네여
키스하면서 제 쥬니어를 만져주는데 헐 ㅋㅋ 바로 2단변신 하네요
2단변신한 똘똘이를 진정시키면서 헹구고 침대에서 바로 공략에 들어갔습니다.
흐느낌이 좋네여 신음 소리가 아주 그냥~ 죽여줍니다.
신음소리듣고 3단변신 ㅠㅠ 그렇게 우린 한몸이 되어서 .. 찍 !
하고 말았습니다. 섹끼있고 세련되게 이쁜 미미
몸매도 쥑이고 마인드 좋고 ~ 신음소리에 색반응 좋은 언냐 네여
이만한 언냐도 흔치는 않은듯 하네여 ~
담에 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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