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달림을 하지 못 하는 입장에서 정말 오랜만에 기회가 되서
처음방문할때 접견했던 제이를 찾았습니다. 다행히도 제이가 출근을 해있더군요ㅎㅎ
바로 제이를 예약하고, 시간이 되어 약속장소로 가봅니다^^
너무 오랜만에 보는거라 당연히 기억을 못 할 거라 생각을 했는데, 너무 고맙게도
제이가 절 보더니, "우왕 오빠 진짜 오랜만이에요~" 하면서 반겨주었습니다 ㅎㅎ
기억력이 좋은건지.. 저한테 임팩트가 있었던건지 ㅋㅋ
여튼 반가운 인사를 하고, 도란도란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동안 있었던 일, 속상했던 일,
재밌었던 일,, 많은 얘기들을 나누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서둘러 샤워를 하고, 제이와 합체를 하였습니다 ㅋ
오랜만이었지만, 역시 제이는 최고였습니다.
많은 매니저들을 보진 못 하였고, 유흥을 많이 즐겨보진 못 했지만, 제이처럼
순수하고 착하고 가식없는 아이는 드문것 같습니다 ㅎㅎ 그리고, 침대에선 어리지만은 않은
느낌있는 연애감~~
어린친구, 슬림하고 로리삘나는 친구를 좋아하신다면
감히 추천을 드려보고 싶네요 ㅎㅎ 제가 만약 여건이 좋아 자주 이용할 수 있다면
혼자 아껴두고 보고 싶은 그런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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