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상무를 찾았습니다
친구들과 술먹고 달린거죠
목요일~
비도 안오고 날씨도 좋고 해서 손님도 많고 그래서 초이스 많이 못 볼까
걱정하긴 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네요
사이즈 나오는 아가씨들이 많습니다
대충 한 20~30명 정도 보다보니깐 골라야할 아가씨들 보입니다
그러다가 딱 본 '너무나도 맛있어 보이는 아가씨' 발견
나라라는 아가씨
놀아보니 기가 막힙니다
너무 잘 놀아서요
말빨 좋고,
술도 잘 빨고
내꺼도 잘 빠니
안좋을 수 없네요
탄력 넘치는 슴가는 계속 주무르고 싶더군요
아~ 빨리 박아보고 싶다
이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구장으로 가면서 얼마나 쪼여줄까 지리겠다 생각이 자연스레 들기 시작하고~
입성해서
초 스피드로 씻고 나라의 몸을 공략했습니다
그리고 넣는데,,,,,,,
저 분명 조루는 아니거든요....
근데.......
조루가 됐네요?....!
왜죠?!
왜 일까요ㅠㅠ
살짝 웃으면서 립으로 아쉬움 달래주는 착한 나라
맛있긴 한데, 분명 너무 맛있는 데,
오래 버티지 못한 제가 원망스러울 따름이었습니다
다음번에는 단련해서 맛있는거 더 오래 맛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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