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방.. 정말 전설적인 언니가 아닐수 없죠
하드코어의 끝판왕이라 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귀여운 외모를 하고있으면서
얼마나 빡시게 들이대는지 아방이를 상대할때면 항상 저도 정신을 놔버린 상태에서
즐겨야 정말 잘놀았다고 느껴질정도로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정신이없습니다 ㅋㅋ
계획에도 없던 상황극을 하지않나 말하다가도 훅하고 공격이 들어오는데
저도 미친듯이 퍼붓는다고 부엇지만 이정도밖에 안되냐고 한소리 들었습니다
이게 무슨상황이지 여러번 햇갈리기도 합니다 ㅋㅋ 그랫더만 아직 정신을 못차린거같다고
나중엔 제가 그만 그만 외쳐가며 탄성을 질렀던 기억도있네요 근데 안봐주죠 아방인데요 ㅋㅋ
자기도 느껴야 끝난거라며 한참을 빨리다가 연애했는데 연애시간이 강..간 당한시간보다
더짧앗습니다 ㅋㅋ 오렌만에 아방이 만나서 신나게 털리고 나왔네요
근데 후기쓰면서도 또 생각나는건 뭔지 정말 아방이 매력적인 언니입니다
이런 하드코어 원하시는분들 아방이 보시면 무조건 즐달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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