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간만입니다
쓸데없이 문득 어닌야 생각이 날때마다 달리곤 하는지라
뭐 대단한 언니야들은 못보고 중중~ 에서 헤메고 있습니다.
거의 대다수 중중 언니들은 다 거기서 거기인지라 기억이가물거리고 구별이 안되는데
그래도 와중에 기억이 나는 특이 언니들이 있어요
신림 뿜뿜 제리
업소이름이 특이해 찾았다가 아~ 거기 했던 업소네요
프로필이 신기해서 찾았는데 치아교정기를 착용한 동남아시아필의 이디오피아난민언니
파이브스타 스토리의 파티마 누드가 떠올랐다는 ...얼굴빼고 ..^^
구로 댕이 신지
아담통통 그리고 팔딱팔딱 ~
이어지는 꼬맹이의 다양한 색드립에 귀엽게 못생긴 맛갈난 언니
복부에서부터 이끌어나오는 웃음소리가 아직 귀에 생생하다는 ...^^
영등포 도깨비 지혜
세칭 선플 후담화플레이의 창시자라고 하는데 생각보다 여리여리해서 놀랐다는 ..
5 키로 정도만 더 찐다면 딱어울린텐데 아쉬움있는 고양이 같은 언니로 눈매가 인상깊었다는 ..^^
조선시대 별이
상큼한 실장이라는 멘트에 혹해서 찾아간 언니로
동네의 순박한 어린 언니를 보는 느낌으로 잔잔하게 조용한 시간을 나누게해주었고
조금 짖궂게 이리저리 못살게 구는데 살짝 감겨진 눈안에서 분주히 움직이던 눈동자와 부들거리던 눈썹이 재미나던 ..^^
바닐라 소율
들어오자마자 불을 확줄여 헛갈리기는 했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미태가 화장으로인해 강제로 흐르는 룸필의 언니로
티를 마치고 앞서 똑박거리며 복도를 뒷모습이 섹시했다는 ...^^
아...프로필 B는 쳐진 b ...
픽미 진달래
코스프레녀라기에 호기심에 찾아간 언니로 코스프레를 할수밖에 없고 해야 하는 언니
일반 홀복에 그화장 스타일이면 전혀 어울림이 없슬듯한 굵은 선이 인상깊었고
허벅지의 튼실함과 탄탄함이란 ...^^
나머지 기억나는 언니는 더이상 프로필이 해당업소에 없어서 생략해요~
편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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