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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립카페 베스트라고 자부합니다.
① 업소명: 한입만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윤지
④ 후기내용:
이번주에만 벌써 달림이 두번째입니다. 스트레스는 자꾸 받으니 풀데를 자꾸 찾아다니게 되네요
시간도 늦었고 짧게 하고 빨리 가서 쉬고 이번주를 또 잘마무리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립카페로 향했습니다. 최근에 새로 생긴 한입만 이라는 업소인데요
기존에 있던업소가 이름만 바꾼거네요. 그래도 매니져는 물갈이 한번 된거같습니다
실장님과 언니를 매칭해보고 윤지언니로 하기로 하고 입실해서 기다리니
잠시후 구두 소리와 함께 윤지언니가 들어옵니다

앞머리를 짧게 자른 귀엽게 생긴 언니가 들어옵니다.
키는 160이 안되보이고 귀염귀염열매를 먹었나 눈웃음을 치면서 오빠 안녕이라고 인사하는데
보자마자 안녕? 하고는 한번만 안아봐도 되냐고 물어봤습니다.
가슴에 폭 들어오는 작은 아이가 남자로 하여금 지켜주고 싶다라는 느낌이 확드는 언니였습니다

왠만한 키스방 로린이들 뺨치는 와꾸입니다. 어차피 키방에서 수위빼고 하는거
키방보다는 적당한 수위가 좋아서 이쪽에서 일한다더군요
로리삘 좋아하시는 형님들은 보면 난리날 싸이즈입니다.
20대 초반이라기 보다 그보다 어린느낌이네요. 민증한번 보자 라고 하더니 웃는모습이 더 귀엽습니다
대화시의 리액션도 좋네요. 이야기를 잘받아주니 이야기 하다가 시간다갈뻔했습니다.
그녀, 오빠 빨리 누워 라고 하며 저를 재촉하네요
(mh=e9hzluKX-TsYHsp_)10.jpg)



사까시를 하며 올려다 보는 모습이 매우 귀엽습니다.
눈길을 한번 마주친뒤 집중하는 모습에 제 똘똘이도 붉게 타오르네요
그녀의 따뜻함에 금방 발싸하였습니다.
입사후 살짝 물고있다 저를 보고 웃더니 뱉은후 청룡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해줍니다
개인적으론 앞머리 있는여자 선호하는 저로썬 몸매나 와꾸 모두 합격점이었습니다.
형님들도 윤지 강력 추천드립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 만점에 100점입니다.
강력추천드려요 로리로리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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