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루됬습니다.
어제 퀸 가서 팁매니저 봤는데 살다살다
이렇게 작은 구멍은 처음 보네요.
생긴건 고급지게 생겼는데 하는짓도 그렇고 몸도 그렇고
남자를 아주 잡아먹습니다.
애인모드도 좋아서 해달라는건 다 해주고
빼는것도 없고.
키스하면서 박을때 엄청 좋아라 하는 팁.
그 표정만 생각하면 후기쓰는 지금도 꼴리네요.
애무도 다 해주고 특히 입이 작아서 그런지 bj해줄때
입보지 느낌입니다.
입뿐만 아니라, 제일 중요한 부위. 보지의 쪼임은
지금껏 받아본 쪼임중 가장 죽이는 쪼임이였습니다.
보빨할때 손가락한개조차 들어가기 힘든 극쪼임.
하~ 생각만해도 꼴린다.
안되겠다~ 오늘도 가야겠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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