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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 썸싱에서 다희만 거의 10번 가까이? 본듯하네요. 느낌상 그정도 봤는데 덜 봤을 수도 있고 아무튼...
다희는 누구보다 독특한 매력이 있습니다.
이건 다희를 아는 사람은 누구나 느끼는 걸텐데 일단 이 친구 처음 보는 사람이라면 마인드를 가늠하기 어려우실듯
툭툭 던지는 말이 전혀 기분 나쁘지 않고 저는 오히려 너무 귀엽네요
덩달아 구박을 해도 가볍게 받아쳐주니 나름 중독성 있네요
무엇보다 다희는 생고무 몸입니다. 이렇게 탱탱할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탱탱하고 엉덩이 탄력은 뭐 기가 막히죠
눈도 살짝 손을 대서 훨씬 예뻐졌고 콧날은 베일 정도로 우뚝 섰습니다. 다희 코 나줬으면...
몸매는 예술이고 마인드는 뭐 말해 무엇하리
잘 느끼기에 역립하는 보람이 있네요
나갈 때는 쿨하게 "안녕히가세요" 라고 안 어울리는 공손함마저 있는 아주 독특하고 재밌는 다희입니다.
언제까지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출근부 뜨면 부지런히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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