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NF한별+4] 발레리나 스타일녀는 활어반응도 전위예술적이네요~^^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한별.jpg

     

     

    [NF한별+4] 발레리나 스타일녀는 활어반응도 전위예술적이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8/30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14 NF한별+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하얀 피부, 발레리나와 같이 가늘고 긴 선~ 온몸으로 표현하는 예술적인 전율까지~ 우리 또 언제 볼까?^^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정말 피부가 하얂고 맑은 아이였습니다~ 마치 발레리나와 같은 몸매에 와꾸까지도 그런 느낌이 드는 자연 미인이였습니다~ 특히, 웃을때 반달이 되는 그 눈매도 매력적이였고요~

        2) 키/몸매 : 슬림하게 가는 몸매여서, 발레리나라고 해도 믿을 듯한 여린 몸매였습니다~

        3) 피부 : 새하얀 느낌이였습니다~ 그래서 아주 깨끗했고요~ 전혀 타투도 없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기본사이즈이고, 슴가부터 활어반응하는 아이는 처음이네요~^^

        5) 봉지상태 : 입구는 링을 통과하듯 쪼였고, 안은 촉촉하고 따듯하게 감싸왔습니다~

        6) 봉지털 : 짧고 살짝 두꺼운 봉지털이 봉지주변으로 가깝게 자라있어서, 마치 미쿡 턱수염 아저씨와 부비부비 느낌이 상상되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일단 슴가에서부터 활어반응이였고, 그냥 파닥거리는 활어가 아니라 온몸을 비틀면서 표정과 전신으로 전율을 표현하네요~^^ 그리고 직접 겪어보니 왜 갯수가 적은지 알거 같았습니다~ 이렇게 반응하면, 힘들어서 몇개 못하는게 당연한거 같아요~ 어느 정도로 반응하는지 아시겠죠?^^

        2) 신음 : 당연히 리얼 랜덤으로 터지고요~^^

        3) 애액 : 물량많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참 웃음이 많은 친구였습니다~ 별것 아닌 말에도 잘 웃어주니, 말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분 좋게 하는 능력까지 있고, 대화 내내 그 반달눈으로 쳐다보는데, 행복해지더군요~^^

        2) 서비스 : 무난한 샤워서비스있네요~

        3) 자세 : 정 -> 뒤 -> 엎드려서 -> 다시 정자세로 마무의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몇번을 추궁해서 다음 출근일을 약속받앗으니, 어디 약속지키나 봐야겠네요~ 전 무조건 도전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하얗고 가늘고 여린 깨끗한 소녀같았습니다~ 그런 아이가 반응하면서 몸부림을 치는 걸 보니... 가학적인 변태성욕이 생기더군요;;  왜 이 아이가 괴로워(?)하는데 저는 짜릿할까요?;;  물론 한별이도 느끼는거였지만 보여지는건 또 달랐으니깐요~ 여튼, 1시간이 어찌지났는지 모를 정도의 몰입감이였습니다... 여운이 상담이 남네요...

     

    5. 세부 보고 ​

     

    플필상에 갯수가 3개라고 되어 있어서, 좀 카탈스럽게 일을 하나 보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접견해보니, 이 아이는 진짜 3개 이상은 무리인 아이였습니다;;

    너무도 이쁘고 가늘고 여려서 보호해 주고 싶은 외모에, 이렇게 민감하고, 온몸으로 반응을 하니, 한 타임만으로도 아이가 지치지 않을까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갯수는 3개인거라 공감을 했고,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면, 그 시간만은 최고의 즐달이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다만, 출근시간이 이르고, 갯수도 적다보니, 정말 일반 직딩에게는 보기 힘든 경우라, 운좋게 퇴근시간에 본 저로써는 진짜 한번에 중독되었지만, 다시 보기 힘든 고문을 당하게 생겼네요;; 에효;;

    업무 외출이라도 해서 보고 와야 하나 싶은 심각한 고민을 하게 하는 처자였습니다;; ㅋㅋ

     

    그럼 한별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약속시간보다 다소 늦게 입실하다보니, 입구에서부터 헉헉거리고 들어가니, 한별이가 살짝 놀란 듯 하면서 특유의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 덥지? 하면서 시원한 물부터 챙겨주더군요~

    물 한잔 마시고 숨을 돌리고 나니 그제서야 한별이가 눈에 들어왔는데, 정말 피부가 백옥이더군요~

    그리고 첫눈에 보기에 어? 무용을 하나? 싶은 생각이 드는 와꾸였습니다~

    왠지 고전무용이나 발레를 할거 같은 하얀 미모였습니다~^^

    거기다 웃을때마다 눈매가 반달이 되는 것이 참 사랑스러웠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반달눈매에 깜빡하고 죽어버리거든요~^^

    그런데 그보다 한별이에게 한번 더 홀딱 빠져버린 건... 그녀의 대화 리액션이였습니다~^^

    제가 조금만 표정을 넣어서 이야기하면 그게 재미있다고 혼자 빵빵 터져서는 급기야 저 뭐하는 사람이냐며 혹시 개그맨이냐며 너무 재미있다고 계속 웃어주었습니다~

    딱히 한말도 없는데, 그래주니, 여튼 칭찬들으니 기분이 상당히 좋았고, 급기야는 제가 귀엽다며 제 볼까지 잡더군요;;

    안그래도 급히 들어가서 정신이 없었는데, 그렇게 치고 들어오니 그때부터 정신을 못차렸습니다~ ㅋㅋ

    정말 보고만 있어도 사람 기분좋게 하는 외모였는데, 대화도 그렇게 재미나게 받아주니, 대화만으로 좋다고 말해주니, 한별이가 농담으로 '그럼 우리 대화만 할까?'라고 또 훅치고 들어와서 제가 당황을 하니, 그걸 또 깔깔 거리고 웃는데, 정말 대화만으로도 한참 웃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같이 올탈을 하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는 무난했는데, 샤워실에서도 계속 살갑게 양치히면서도 앵기디고 하고 애교가 참 많은 친구였습니다~

    일단 샤워를 먼저 마치고 나와서 잠시 기다리니, 올탈한 한별이가 왔는데, 극슬림보다는 정말 살짝 살이 있고, 슬림보다는 살집이 적은 편이더군요~

    그리고 역시 피부는 뽀얗다기 보다는 더 밝은 하얀 느낌이였습니다~

    아무리 봐도 발레리나의 몸매처럼 가늘고 곱고 이쁜 몸매였습니다~^^

    일단, 시간상 오늘은 바로 역립만하기로 하고 바로 눕혀서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슴가는 누우니 혀끝으로 꼭지부터 살살 핧아주니, 그냥 움찔거리는게 아니라 몸이 살짝 틀리면서 움찔거렸습니다~

    슴가에서부터 활어반응이였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한별이의 예술적인 활어반응이 터졌는데, 정말 오늘 한시간은 어찌 지났는지 모를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일단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슬림한 허리라인을 타고 내려와서 다리를 살며시 벌리고 허벅지부터 핧아들어가는데 역시나 민감했습니다~

    봉지털은 제모를 하고 좀 자란것인지 살짝 길었고, 모발자체가 좀 굵고 뻣뻣한데, 봉지에 바짝 가깝게 자라 있었습니다;;

    일단 털위라도 사타구니를 애무하니 바로 민감하게 반응을 시작했는데, 털때문에 더 오래 사타구니 애무는 어려워서 바로 클리 애무로 들어갔습니다~

    클리가 상당히 민감해서 살살 핧아줄때부터 가늘고 긴 다리를 어찌할바를 몰라서 바둥거리면서 계속해서 제 머리를 쪼여와서 완벽한 보빨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살살 스치기만 해도 바들거리면서, 오빠 너무 좋아.... 그러다 좀 지나니.. 오빠 선수지? 왜 이렇게 잘해;; 라는 칭찬을 하면서도 온몸으로 바들거리면서 파닥거렸습니다~

    계속 파닥거리는 바람에 클리만 집중적으로 애무를 하고 구멍이나 후빨까지는 가지도 못했습니다;;

    시간상 더 오래 시도는 못하고,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역시나 좁보의 쪼임이 입구에서부터 느껴졌고, 천천히 안으로 밀어넣으니, 민감해진 한별이가 온몸과 표정으로 느끼는데 그 모습이 정말 짜릿했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움직이기만 해도 하악하악하면서 엄청 느꼈는데, 정말 이런 정도로 느끼는 아이라면, 이 체격에 몇개 못하겠다 싶더라고요~

    여튼 그렇게 박다가 강하게 박아주니 아이가 와락 저를 끌어당겨 안고서는 키스를 해왔고, 얼마간 키스를 하면서 박아주다가 목과 귀를 애무하니, 하악하악 신음을 하며 저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그러다 다리를 들어 올려 박으니 더 민감했는지 침대 시트를 부여잡고서는 계속 바들거리면서, 오빠 진짜 선수구나;; 너무 좋아;; 라고 하길래, 농담으로 선수 맞는데 아직 소속사를 못 구했다고 하니, 자기가 해주겠다며 자기 보러오라고 하더군요~ ㅋㅋ

    아주 센스있게 영업멘트까지 잘 하더군요~^^

    말로도 사람 기분 좋게 하는 능력이 있는 아이였습니다~^^

    여튼, 그러다 뒤치기를 하기로 했는데, 적당히 힙살도 있고 탱탱해서 힙만은 슬림이 아니였는데, 역시 하얗게 생긴 힙 가운데에 촉촉히 젖은 봉지살을 보니 박고 싶어서 바로 밀어넣으니, 아학하면서 침대에 머리를 박고는 부들거렸고, 얼마지나니  봉지가 더 벌어지면서 애액이 더 흥건해졌습니다~

    얼마간 박아대니, 오빠 오빠 나 힘들어;; 그만 싸줘;; 라고 해서 바로 엎드리게 하고서 계속해서 뒤에서 박아주니 고개를 돌려서 뽀뽀를 해 주었고, 역시 귀를 애무하며 박아주니, 들썩거리면서 움찔거렸습니다~

    더하면 한별이가 완전히 퍼질거 같아서 마무리는 정자세로 다리를 들어 올려서 박으니, 얼굴이 완전히 찡긋하면서 흐억거려서 얼마간 박다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을 하는 동안에 끌어안으니 계속 키스를 하면서 너무 잘한다며, 저보고 여자 좀 홀리고 다니겠다며 칭찬하더군요~ ㅋㅋ

    어디서 이런 영업멘트는 배웠는지, 본 게임 내내 사람 기분 좋은 소리만 하네요~^^

     

    길이 막혀서 다소 늦은 입실이였지만, 그럼에도 주어신 시간동안 빈틈없이 아주 짜임새있게 꽉 채워서 달렸습니다~

    아주 즐달했네요~

    뿔4...

    확실한 뽀인트가 있는 매니저였습니다~^^

    거기에 갯수도 적어서 희소가치까지 있다보니, 아무래도 예약전쟁 좀 치룰 듯 하네요~^^

     

    슬림, 초민감 활어반응을 좋아하시는 분에게 좋은 친구네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