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고 사람을 맞는데
예전 설탕 벨이 보는 느낌이 나서
순간 조금 놀랬네요.
와꾸는 흔녀보다 조금 나은 편 정도?
몸매는 조금 약통 느낌 나네요.
허리에서 허벅지로 내려오는 커다란 용 탓투 있으니 탓투 싫어하시는 분 참고하시고.
담배 피면서 이야기 좀 나눠보니
성격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키스는 좋네요.
간만에 즐겁게 했습니다.
시키는 것도 무리없으면
잘해 주네요.
서비스드 그만하면 괜찮고.
자세 바꿔 봅니다.
활어끼가 있다고해서 본 것인데
옆구리는 가렵다해서 패스.
가슴 애무해 보니
신음소리가 조금씩 나오네요.
진도 좀 더 나가봅니다.
상체 아닌 다른 부분의 애무는 못하게 하네요.
전에 어떤 분의 후기에서 후각과 관련된 이야기가 있던데
그 부분을 본인이 알아 그런지 아니면
몸의 민감함에 기인하는지 알 수가 없지만
암튼 아쉽기는 했네요.
애무를 못하게 하니 반대급부(?)를 기대합니다.
다행이 부응해 주네요.
진도 더 나간 상태에서
친구 적당히 괴롭히다 마무리합니다.
요 때 조금 활어끼를 보여 주네요.
수위레벨은 8
난이도는 2-3
활어도는 5-6
애무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고하심이 좋아 보였구요.
위와 같은 것 제외하고는
애 자체는 무난하고 괜찮은 느낌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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