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오신 언니 만났습니다.
하루 일하고 맨탈정비해서 또 하루 일하고....
그래서 출근 3일차인 데 기간은 길다고 합니다.
얼굴은 둥글 둥글 중중정도 됩니다.
몸매는 약통쪽에 속하지만 통통은 아닙니다.
일단 얼굴 몸매는 그런대로 무난한 편이네요.
초면이라서 앉아서 대화의 시간은 많이 가졌습니다.
말은 재미있고, 유쾌하게 잘 합니다.
성격이 털털한 편이어서 친근감이 생깁니다.
진상오빠들이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 데 아직은 만나지 못했다고 합니다. ㅋㅋ
플레이에 들어 갔습니다.
키스는 보통입니다.
공격은 하는데 어설픕니다. 하지만 발전 가능성은 있습니다.
까칠한 면은 없습니다.
리드하면 열심히 따라 오는 편입니다.
플레이시에 역시 풋풋한 업계의 몸짓과 느낌이 있네요.
내상은 입지 않을 타입으로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