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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신흥 프린스 후기입니다.

    오랜만에 비오는날 기분도 꿀꿀하니 프린스로 달렸습니다.

    달렸다는게 정말 달렸습니다.  

    장마라 사람 별로 없겠지 했네요. 

    5-6시 쯤 방문했는데 역시언니들이 없네요. 

    성진 . 꼭지만 있다해서  성진이로 결정 하고 샤워하며 룰루 라라 해봅니다. 

    비가 추석추석 내려서 아주 기분이 삼삼 했습니다. 

     

    드디어 올라오더니 

     

    "어! 오랜만이야 기억나네 "합니다. 

    사실 성진은 길에서만 마주 쳤고 한번도 부른적은 없습니다.

     

    이유는 제가 한때 그골목 위쪽 골목쪽에 살아서 퇴근할때 그쪽을 지나쳐야 하거든요. 

    거의 모든 언니들을 마주쳤지 않나 생각됩니다. 집에 가기전 항상 여관라인에서 담배한대 피우고

    집으로 귀가 하고는 했습니다. 

     

    늦은 야근 후 들어가는 길 에는  새벽쯤이던가 언니들이 골목에 의자나 편의점에 앉아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대화 들어보면 되게 웃깁니다. 

     

    잡설은 여기까지

    30후반 40대 초로 보이네요. 약간은 성형한 얼굴에 착한 편입니다.

    서비스로 애무를 받고 하는데 괜찮네요. 피곤한 상태라 브라더가 반응이

    늦는데 열심히 해줍니다. 마인드가 괜찮네요. 

    열심히 세워줘서 그런지 본게임 들어가니 웬일인지 신호가 금방금방 

    칙칙하고 옵니다. 

     

    5분안쪽에 오는거 보니 저는 지루 탈출인가봅니다. (여자랑 하면 30분도 넘는 경우가 많은데 만쉐!!~)

    현자 타임을 갖고 있는데 말을 걸어오네요. 이것저것 이야기 하고 

    담에 또 보자고 하고 빠빠이 합니다. 

     

    다음에는 꼭지 봐야겠습니다. 오다가다 봤을테지만 이름이랑 매치가 안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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