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사이즈
나이 : 21
키 : 158
몸매 : 슬림
슴 : B+
외모 : 중중+ (어린 나이에 가산점을 주면 중중++)
후기
나이를 좀 먹으니까 보수적으로 변해서(?)
NF는 잘 안보고 보던 언니만 보곤 했는데요.
최근에 탐탐에 NF가 많이 들어왔고
그 중 프로필 설명에 'ACE감'이란 단어를 보고
과감히 NF 접견을 시도합니다.
탐탐은 프로필에 ACE~ 라고 써있으면 좀 있다가
실제로 ACE가 되서 +5000원이 붙는 경우가 잦거든요.
업소에 가고, 총알을 지불, 화장실을 거쳐 티에서 대기
잠시간의 기다림 이후 노크 소리, 그리고 언니와의 첫 대면.
아마 저에게는 이 순간이 가장 기대되고,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한 순간입니다ㅎㅎ
음. 일단 첫 인상으로는 에이스(+5000원)되지는 않겠구나란 생각.
그렇다고 별로냐는 절대 아니고 프로필 설명처럼 귀엽습니다. 이쁘장해요.
티에서 본 엄지 언니의 성격은 참 예의 발랐습니다.
프로필처럼 실제 나이 21에 일한지 얼마 안 된 순수업계라서
대화나 플레이 함에 있어서 풋풋함이 많이 묻어 나옵니다.
굳이 어떤 대화 주제를 통해 얘기를 꺼내지 않아도
자신이 일한지 얼마 안 됐으며 그래서 지금 많이 어색하고 떨리고
그러한 감정들을 숨김없이 표현하고
스스로 궁금한 것도 서슴없이, 하지만 조심스럽게 물어봅니다.
무엇보다 엄지 언니의 칭찬할 점 가장 큰 한가지는
몸매가 콜라병 몸매입니다.
단순히 슬림한, 마르기만 한 몸매가 아니라
키는 158로 작지만 키에 맞는 적당한 사이즈의 두에
가슴은 예쁜 모양의 B+, 허리 홀쭉하고 골반은 나왔구요.
제가 슬림을 좋아라 하지만 전형적인 한국인체형은 꺼리는데
(다리 짧고 허리 길고 골반 없고)
엄지 언니는 진짜 콜라병 몸매라고 불러도 될만큼 잘빠진 몸매였습니다.
(대박!, 엄지척! 오 시X, 이 정도는 아니지만 마땅히 엄지를 세워도 될 정도? ㅋㅋ)
마치며
예의 바르고 착하며 풋풋함이 묻어있는 엄지였고
(착함으로 높은 수위를 바란다면 글쎄요)
와꾸 보다는 몸매 쪽에 강점이 확실해서
접견한지 좀 된 지금은 얼굴 보다는 몸매가 기억에 선명합니다ㅎㅎ
only여탑(2018.8.3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