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가 다 되어 행운장에 입성 하였습니다.
원래 목적은 세나를 보는 것 이었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요즘 비가 많이 와서 언니들이 잘 안나온다고...
그래서 그냥 젊은 사람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아주 젊은 사람은 없다네요.
걍 포기하고 씻고 기다리는데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언니가 들어옵니다.
예명은 봄이라는군요. 몸매는 그냥저냥 나쁘지 않은데 가슴은 좀 작습니다.
팁으로 만원 주고 무미건조하게 일을 치렀습니다.
정상위 할 때 클리에 손대니 기겁을 하더라구요.
언제나 여관은 후회와 설레임이 같이 몰려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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