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작한 지 일주일 정도 되었을 때 보았던 것보다 얼굴 표정이나 말투에서 훨씬 여유가 있어 보이고 편안해 보이는 것이 나름대로 잘 정착해 가는 것으로 보임.
동그란 얼굴에 이목구비가 선명하여 귀엽고 이쁘게 느껴지는 얼굴인데 오늘은 화장빨도 더 잘 받는 듯 전에 보았을 때 보다 더 이쁘게 보임.
키는 160이 조금 안 되어 보이는 아담한 키이고 보기 좋고 탐스런 약통의 몸매로 그야말로 베이글의 느낌. 피부에 그림이 있지만 보기에 부담스럽지는 않고 탄력있고 부드러운 피부 감촉이 좋음.
제법 사이즈 나오는 가슴이 매우 탐스럽고 만족스러운데, 아주 고 탄력의 단단한 느낌보다는 살짝 몰캉거리는 정도의 만지기 딱 좋은 느낌의 탄력.
키스도 어린 나이에 비해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잘 하는 편이며 혀의 놀림도 좋아 만족스러웠음.
완탈은 어려우나 터치 마인드는 무난한 편으로 삼각지 부분에는 다소 제약이 있음. 역립에 본인도 느끼고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려는 듯 은근하면서도 꼴리게 하는 반응을 보임.
공격력은 아주 훌륭하였는데, 강력하면서도 기교스러움도 갖추고 잏으며 최선을 다해 남심을 만족시겨 주려는 배려심도 아주 좋음.
언냐 몸의 컨디션 때문에 지난 번 접견시와는 달리 약간의 제약이 있었으나 여전히 즐거운 시간이었고, 다음 만남이 기대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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